엔씨소프트, '호연' 개발팀 절반 이상 구조조정 검토 작성일 11-05 1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zaYtfOJx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IqokWQ0P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호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etimesi/20241105150808033fkdb.jpg" data-org-width="500" dmcf-mid="Fz4EItnbQ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etimesi/20241105150808033fkd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호연 </figcaption> </figure> <p dmcf-pid="pMhzVo5r6O" dmcf-ptype="general">엔씨소프트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 '호연' 개발팀 가운데 절반 이상을 구조조정한다.</p> <p dmcf-pid="Udvb8NFO8s" dmcf-ptype="general">5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엔씨소프트는 최근 호연 개발팀 170여명 중 100여명을 내보낼 것이란 방침을 밝히고 희망퇴직 신청 절차를 안내했다.</p> <p dmcf-pid="uv2AmZdz8m" dmcf-ptype="general">호연은 엔씨소프트 인기 지식재산(IP) '블레이드&소울'을 기반으로 만든 수집형 RPG다. 애니메이션풍 그래픽에 밝은 분위기로 새로운 수요층을 공략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시장 흥행에는 실패했다.</p> <p dmcf-pid="7j5PJmBWxr" dmcf-ptype="general">엔씨소프트는 조직개편 과정에서 호연의 조기 서비스 종료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서비스가 이제 만 두 달째를 맞이했고, 중국·북미유럽권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의 서비스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조직 규모만 대폭 축소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분석된다.</p> <p dmcf-pid="z7gW1VsdQw" dmcf-ptype="general">호연 개발팀은 지난달 말 발표된 조직개편 과정에서 임원기 최고사업경영책임자(CBMO) 산하로 이동하며 본사에 잔류했다. 반면 쓰론 앤 리버티(TL)·LLL·택탄(TACTAN) 등 개발 조직은 자회사 분사 대상이 됐고 6월 출시한 '배틀크러쉬' 팀은 해체 수순을 밟게 됐다.</p> <p dmcf-pid="qE3RoC2XQD" dmcf-ptype="general">박정은 기자 jepark@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타, AI 모델 확대 잰걸음…美 국방·안보에도 사용 허가 11-05 다음 '배터리 SW 사업화'…LG엔솔, 현대차와 과금 협상 착수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