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AI 모델 확대 잰걸음…美 국방·안보에도 사용 허가 작성일 11-05 1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PB4atsuh"> <p dmcf-pid="K3J4RD7v7C" dmcf-ptype="general">페이스북 모회사 메타플랫폼(메타)이 미국 정부 기관과 국방 계약업체들이 자사의 대규모 AI 모델 ‘라마’를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했다고 4일(현지시각) 밝혔다.</p> <p dmcf-pid="9dvwh3o9uI" dmcf-ptype="general">메타는 그동안 ‘라마’를 오픈소스로 제공했지만, 군사 및 전쟁, 핵 산업 또는 응용 프로그램, 스파이 활동 등과 관련된 프로젝트에서는 사용을 금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FdfMEuS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메타 로고/메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chosunbiz/20241105150710226mhxw.jpg" data-org-width="5000" dmcf-mid="B8bFzRyj3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chosunbiz/20241105150710226mhx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메타 로고/메타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VE3W1VsdFs" dmcf-ptype="general">그러나 메타는 최근 미 국방부와 계약업체에 라마 사용을 허가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메타가 공공 부문에서 라마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AI 경쟁에서 라마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고 분석했다.</p> <p dmcf-pid="faXhYqkP7m"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미국 정부 기관과 함께 방산업체인 록히드 마틴, 부즈 앨런 해밀턴 등 10여 개의 업체가 라마를 사용하게 된다.</p> <p dmcf-pid="4HPB4atsur" dmcf-ptype="general">메타의 글로벌 업무 담당 사장인 닉 클레그는 블로그 게시물에서 “메타는 미국 기업이자 미국의 기업가 정신과 민주적 가치에 힘입어 성공한 기업으로서 국가 안보와 보안, 경제 번영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가장 가까운 동맹국에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p> <p dmcf-pid="8v2pbJGkUw" dmcf-ptype="general">메타는 영국과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의 정부 기관과 계약업체에도 라마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dmcf-pid="6yfu9nXD3D" dmcf-ptype="general">클레그 사장은 “대규모 언어 모델은 현재 AI 열풍의 기반으로 챗봇 구동을 포함한 다양한 서비스에 사용될 수 있다”며 “방위 및 보안 분야에서 라마는 데이터 분석, 테러 자금 추적, 사이버 보안 강화와 같은 작업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p> <p dmcf-pid="PmuX06hL0E"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통위, TBS '비영리법인 정관변경' 신청 또 반려(종합) 11-05 다음 엔씨소프트, '호연' 개발팀 절반 이상 구조조정 검토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