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 최초 탈락자 발생 회차 오늘(5일) 못본다…스페셜 방송 대체 [TEN이슈] 작성일 11-05 2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aSmmZdzzd"> <p dmcf-pid="6OtYYqkP7e"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IFGGBEQ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엠넷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10asia/20241105151308413kovv.jpg" data-org-width="1200" dmcf-mid="fthSSpaVp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10asia/20241105151308413ko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엠넷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QwXvvUNfuM" dmcf-ptype="general"><br><br>Mnet '스테이지 파이터'가 무용수들의 다채로운 비하인드를 담은 스페셜 방송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온다.<br><br>오늘(5일, 화) 오후 10시에는 Mnet '스테이지 파이터' 스페셜 편이 방송된다. 무용수들의 생생한 현장 케미가 담긴 K콘텐츠 포스터 촬영 미션의 비하인드가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br><br>지난 1일까지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진행된 K 콘텐츠 미션 티켓팅 투표에는 전체 득표수가 무려 16만 4천 건을 돌파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한 바. 8팀을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한 K 콘텐츠 미션의 향방이 다음 주 밝혀지는 가운데 '스테이지 파이터(이하 스테파)' 측은 본 방송의 아쉬움을 달랠 K 콘텐츠 포스터 미션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열기와 몰입을 이어갈 전망이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rZTTuj4p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엠넷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10asia/20241105151309802bbbw.jpg" data-org-width="1200" dmcf-mid="4rpZZ9rR7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10asia/20241105151309802bb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엠넷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ybiQQcphpQ" dmcf-ptype="general"><br><br>스페셜 방송을 통해 공개되는 K 콘텐츠 포스터 촬영 미션은 '올드보이'부터 '기생충', 'SKY 캐슬', '오징어 게임'까지 작품별 A팀과 B팀의 캐릭터 소화력과 표현력 경쟁을 통해 작품의 메인 포스터를 결정하는 미션이다. 박진영, 트와이스, NCT, ITZY 등 국내외 탑 아티스트들과 작업한 네임드 포토그래퍼 이세형이 함께해 기대를 더 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긴 팀의 포스터가 작품을 대표하는 메인 포스터로 등록된다는 점에서 한층 더 뜨거운 경쟁이 펼쳐졌다는 후문. 각 컷당 10분 타임어택으로 진행된 촬영됐던 만큼 어떻게 작품 포스터 최종 승자가 결정되었는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br><br>무용수들의 셀프캠 브이로그를 비롯해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무용수들의 현장 호흡 등이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더 하고 있다. “진짜 드라마 주인공 같다”, “아이돌 아니야?” 등의 감탄을 쏟아내게 만든 주인공들부터 장르와 계급을 넘어선 무용수들의 호흡 그리고 경쟁자로 만난 '기생충' 팀 최호종과 김규년의 사제 간 케미도 확인할 수 있다. '기생충' A팀 주역인 최호종은 “'스테파' 최초로 당황스러운 미션”이라면서도 봉준호 감독의 봉테일을 잇는 '최테일'의 면모를 선보인다.<br><br>오는 12일(화) 방송되는 '스테파' 7회에서는 K 콘텐츠 미션의 결과가 드디어 공개된다. 2차 계급 이동식에 이어 최초 탈락자가 발생하는 가운데 누가 생존의 주인공이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관은 논한다' 탕준상 "1부작이라 아쉬워..욕심 난 대본" 11-05 다음 “진단검사 디지털 전환으로 의료 빅데이터 역할 커져”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