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예영, ‘언니 유정’으로 12월 극장가 출격…‘탄탄 행보’ 이어간다 작성일 11-05 1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bDACFLKN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fOwTuj4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찬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ilgansports/20241105151454549tsnb.jpg" data-org-width="800" dmcf-mid="9SVbxkUlo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ilgansports/20241105151454549tsn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찬란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mBu4atsjp" dmcf-ptype="general"> 배우 박예영이 ‘언니 유정’으로 12월 극장가를 찾는다. <br> <br>‘언니 유정’은 예기치 못한 한 사건으로, 차마 드러내지 못했던 서로의 진심을 향해 나아가는 자매의 성찰과 화해 그리고 사랑에 대한 드라마를 그린 영화다. <br> <br>극중 박예영은 동생 기정을 누구보다 잘 안다고 생각하는 언니 유정으로 분했다. 유정은 동생이 영아 유기 사건에 휘말리면서 동생에 대한 모든 것이 불확실하게 되고 혼란스러워진 인물이다. 박예영은 빈틈없는 연기력으로 유정을 빚어내며 극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br> <br>한편 박예영은 지난 2013년 영화 ‘월동준비’로 데뷔, 그간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구경이’, ‘세작, 매혹된 자들’ 등 굵직한 작품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과 자연스러운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줬다. <br> <br>특히 지난 2022년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안나’에서 안나의 대학 선배 한지원을 완벽하게 그려내며 ‘제21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 시리즈 부문 올해의 새로운 여자배우상을 수상했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SM, 2025년 新 걸그룹 론칭…에스파 이후 5년만 11-05 다음 엔하이픈에 도전하는 엔하이픈, 끝없는 진화[뮤직와치]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