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 ‘지옥판사’ 김재영 “박신혜와 키스신...♥최태준 걱정돼” 작성일 11-05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vjHbDx0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xj6wHRuu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신혜와 키스신을 앞두고 긴장했다는 김재영. 사진l매니지먼트 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tartoday/20241105151854190vkxc.jpg" data-org-width="640" dmcf-mid="yw1H4ats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tartoday/20241105151854190vk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신혜와 키스신을 앞두고 긴장했다는 김재영. 사진l매니지먼트 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HMAPrXe704" dmcf-ptype="general"> (인터뷰①에 이어) ‘지옥에서 온 판사’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는 김재영과 박신혜의 달달한 러브라인이었다. 방송 초반 ‘혐관’(혐오관계)으로 시작했던 두 사람이 서로에게 물들어 가며 사랑으로 발전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안긴 것이다. </div> <p dmcf-pid="XRcQmZdz7f" dmcf-ptype="general">김재영은 박신혜와의 연기 호흡에 대해 “워낙 로맨틱 코미디를 잘하는 배우지 않나. 쳐다보는 눈빛부터 사랑스럽게 표현을 잘해서 ‘로코가 탑재된 배우구나’라고 생각했다. 또 그런 연기를 할 때 박신혜가 ‘이런 장면에서는 장난스럽게 해야 돼’라고 알려주기도 했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ZViKNS41zV" dmcf-ptype="general">2022년 배우 최태준과 결혼한 박신혜는 같은 해 5월 아들을 출산했다. 가정이 있는 배우와 로맨스 연기를 하는 것에 대한 어려움을 없었냐는 질문에 김재영은 “지금까지 결혼을 한 배우들과 로맨스를 해서 그런 건 전혀 없었다”라고 답했다.</p> <p dmcf-pid="5fn9jv8tF2" dmcf-ptype="general">이어 “다만 박신혜가 걱정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했다. ‘달콤한 장면이 있으면 최태준이 안 좋아하지 않을까’ 하다가 그 분도 직업이 배우고, 일이니까 괜찮겠지 했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14L2AT6F09" dmcf-ptype="general">박신혜와 키스신을 앞두고는 긴장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 그는 “너무 오랜만에 하는 키스신이라 어떻게 하는지 잊어버린 것 같았다. 많이 떨고 약간 버벅대기도 했다. 박신혜도 ‘왜 이렇게 떠냐’고 하더라. 저녁을 먹고 촬영을 하는 거였는데, 긴장해서 밥도 안 들어갔다. 그래도 예쁘게 나와서 만족한다”라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1KX8NFO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액션신 촬영 중 기절했다는 김재영. 사진l매니지먼트 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tartoday/20241105151855618fico.jpg" data-org-width="640" dmcf-mid="W8zW2LZw7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tartoday/20241105151855618fi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액션신 촬영 중 기절했다는 김재영. 사진l매니지먼트 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t9Z6j3IUb" dmcf-ptype="general"> 눈 뗄 수 없던 액션신에 대해서도 들어볼 수 있었다. 김재영은 “박신혜가 체력이 진짜 좋다. 캐릭터 자체가 액션신이 많고 오래 촬영을 했는데 지치지 않더라. 저는 다른 작품에서는 주로 때리는 역할이었는데 이번에는 많이 맞았다. 그래서 더 체력이 빨리 떨어졌나 싶기도 하다”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div> <p dmcf-pid="3gOnvUNfzB" dmcf-ptype="general">특히 김재영은 버스 액션신을 촬영하다 기절을 했던 에피소드를 털어놔 관심을 집중시켰다.</p> <p dmcf-pid="0aILTuj43q" dmcf-ptype="general">“한 여름에 촬영을 했거든요. 너무 더웠는데 힘쓰는 장면을 여러 번 촬영하다 보니까 순간 호흡이 안 됐던 거예요. 의식을 잃고 기절했는데 제작진 분들이 바로 병원에 데려다 주셨어요. 살면서 처음 기절을 해서 엄청 놀랐죠. 다행히 병원에서는 괜찮다고 했는데, 그 이후부터 액션신을 찍을 때 자꾸 안전을 살피게 되더라고요.(웃음)”</p> <p dmcf-pid="pNCoy7A8uz" dmcf-ptype="general">작품이 잘된 만큼, 시즌2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한 질문에 김재영은 “너무 잘 끝난 드라마라 하면 좋을 것 같다. 엔딩만 봤을 때 저도 ‘시즌2를 하려는 건가’라는 생각을 했다. 열린 결말이라 시즌2를 하면 좋겠고, 만약 제작이 된다면 저도 출연하고 싶다”라고 눈을 빛냈다.</p> <p dmcf-pid="UT0lqeWA0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올해는 저에게 행운 같은 한 해였다. 작품을 하나 찍으면 거의 1년 가까이가 지나가는데, 잘 마무리를 하고 팬미팅도 해서 행복했다. 작품이 잘돼서 기쁜 감정이 드니까 욕심이 생기더라. 저를 보여줄 수 있는 것들을 더 많이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렇게 해서 최종적으로는 제가 하고 싶은 작품을 다 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라는 바람을 드러냈다.</p> <p dmcf-pid="uypSBdYc7u"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정욱, 법무부 차관 된다..'가석방 심사관' 고수와 연기 호흡 [공식] 11-05 다음 탕준상 "'사관은 논한다', 누구나 욕심낼 만한 대본"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