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합니다” 이준 ‘짠남자’ 담당 작가와 사내 연애? 돌발 핑크빛 고백 작성일 11-05 1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3YpF4Iie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3YpF4IiJ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en/20241105152354690ypjh.jpg" data-org-width="658" dmcf-mid="pCIImZdzd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en/20241105152354690yp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5vtZ9rRi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en/20241105152354884lqrd.jpg" data-org-width="650" dmcf-mid="U4ZzUQSg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en/20241105152354884lqr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qXl5HbDxJ4"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dmcf-pid="BNeAalf5Lf" dmcf-ptype="general">이준이 '짠남자' 담당 작가에게 고백한다.</p> <p dmcf-pid="bJ8ndrqyRV" dmcf-ptype="general">11월 5일 공개된 MBC ‘짠남자’ 스페셜 선공개 영상에서 소금이 이준이 담당 작가에게 고백하게 된 사건(?)의 전말이 드러난다.</p> <p dmcf-pid="KTmWvUNfn2"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소금이 군단은 시청자들의 제보로 소비에 대한 고민상담시간이 시작된다.</p> <p dmcf-pid="9CklItnbL9" dmcf-ptype="general">첫 번째는 짠내나는 예비신랑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은 사연. 박영진을 비롯한 다른 소금이들은 이게 왜 단점이냐며 반발했지만, 김종국은 조심스럽게 다른 견해를 보여 의아함을 자아낸다. 바로 원조 짠남자 왕소금 아버지를 둔 아들로서 힘들게 사신 어머니를 생각한 것. 앞서 소개된 금융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때와는 사뭇 다른 의문의 불꽃효자(?) 모먼트로 두 얼굴을 보여준다.</p> <p dmcf-pid="2ciEAT6FMK" dmcf-ptype="general">그리고 오래 쓴 물건을 타인의 시선 때문에 버려야 할지 고민이라는 소금이의 사연에 스튜디오는 순식간에 골동품을 감정하는 진품명품 현장으로 탈바꿈한다. 격려를 아끼지 않던 이준은 사연의 주인공이 밝혀지자 대뜸 “좋아합니다”라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인다.</p> <p dmcf-pid="VpHu06hLdb" dmcf-ptype="general">소금이 군단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반전 소금이’는 이준 담당 작가로 밝혀져 관심이 쏠린다.</p> <p dmcf-pid="fM2exkUlJB"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dmcf-pid="44z6fg1mJ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남기 자랑' 역풍 이다은 "방송서 거짓말하는 뻔뻔한 사람 아니다" [종합] 11-05 다음 문체부,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에 자격정지 이상의 징계 요구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