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관은 논한다' 감독 "남다름, 목련꽃 같아…배역 이해도 깊은 배우" 작성일 11-05 1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zwf2LZwc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bs64atsj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남다름 /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mydaily/20241105152644847nhkb.jpg" data-org-width="640" dmcf-mid="97M5XKwMg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mydaily/20241105152644847nhk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남다름 / K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fbs64atsc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이가람 감독이 배우 남다름에 대한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p> <p dmcf-pid="47DV9nXDjQ" dmcf-ptype="general">5일 KBS 2TV '드라마 스페셜'의 '사관은 논한다'(극본 임의정 연출 이가람)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이가람 감독과 배우 탕준상, 남다름이 참석했다.</p> <p dmcf-pid="8Uk9bJGkcP" dmcf-ptype="general">'사관은 논한다'는 역사를 지키려는 젊은 사관과 왕이 되기 위해 역사를 지우려는 왕세손이 서로의 신념을 걸고 다투는 이야기를 담은 사극이다.</p> <p dmcf-pid="6m2vl0g2N6" dmcf-ptype="general">이날 이 감독은 남다름과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대본에서) 동궁 역을 표현하는 첫 문장이 '동궁이 목련꽃처럼 단아하게 앉아있다'였다. 남다름과 첫 미팅을 하는데 목련꽃이 걸어와서 단아하게 '안녕하세요'라고 하더라. '동궁이 나타났다'고 생각했다"며 웃었다.</p> <p dmcf-pid="PA7srXe7a8" dmcf-ptype="general">이어 "리딩을 해봤는데, 굵은 감정선들과 발성, 표현력들이 왕세손을 잘 표현할 수 있겠더라. 또 개인적으로 동궁이라는 캐릭터가 역사를 지우는 부정을 저지르지만 그게 미워보이면 안된다고 생각했다.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이 캐릭터가 왜 그렇게 해야하는지 보여주고 싶었는데, 그 부분을 남다름이 서정적으로 잘 따라갈 수 있도록 (시청자를) 이끄는 힘이 있었다"고 칭찬했다.</p> <p dmcf-pid="Q1g7UQSga4" dmcf-ptype="general">또 "후반부로 갈수록 (동궁이) 여광을 만나고 나서부터 복합적인 감정들을 말이 아니라 리액션 만으로도 표현해야하는 장면이 많았는데, 그럴 때마다 남다름은 디렉팅을 모두 섬세하게 표현해줬다. 배역의 이해도가 깊었던 배우였다"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xYdF1Vsdgf" dmcf-ptype="general">한편 '사관은 논한다'는 이날 밤 10시 45분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관' PD "남다름·탕준상, 가장 대사 NG 없는 배우…깜짝 놀라" 11-05 다음 “車 반도체 수요 참 안 오르네”… 고민 깊어지는 글로벌 칩 제조사들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