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 9단, 문체부장관 표창 작성일 11-05 183 목록 <b><font color="#951015"><table class="nbd_table"><tbody><tr><td><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70/2024/11/05/153518062_1105-b1.jpg" alt=""><p> 제7회 바둑의 날 기념식이 5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렸다. 내빈들과 수상자들의 기념촬영 모습.</p></td></tr></tbody></table><br></font></b><div><b><font color="#951015">제7회 바둑의 날 기념식 개최<br>세 부문의 유공자 표창도 진행</font></b><br><br>(한게임바둑=한창규 기자) 제7회 바둑의 날 기념식이 5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렸다. 바둑의 날로 제정된 11월 5일은 현대 한국바둑의 개척자 고(故) 조남철 선생이 1945년 서울 남산동에 한성기원을 세운 날이다. <br><br>기념식에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민홍철 국회의원, 한국기원의 한상열 부총재와 박정채 이사, 대한바둑협회 정봉수 회장과 신상철 명예회장, 프로기사 조훈현ㆍ이창호 9단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br><br>기념식은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 소개, 기념영상 상영, 축사, 유공자 표창, 기념촬영 등으로 1시간 동안 진행됐다.<br><br>유인촌 장관은 "바둑은 예와 도를 무엇보다 중시하는 정신문화의 정수로 대중적인 창의 여가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며 "문화체육관광부는 앞으로도 바둑 진흥을 위한 든든한 기반을 마련하고, 누구나 즐기는 생활 속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정책에 반영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유공자 표창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과 대한체육회 회장 표창,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표창으로 나뉘어 진행했다. 표창 명단은 <표>와 같다.<br><br>제7회 바둑의 날 기념식은 한국기원과 대한바둑협회가 공동 주최ㆍ주관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 공동 후원했다.<br> <div><br></div><div><br></div></div> 관련자료 이전 박소현 "15년 전 연애 프로서 상처…상대방, 다른 여성 만나보고 싶어했다" 11-05 다음 강등권에서 우승 경쟁까지... 2024년 강원은 성장의 시간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