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희, 오늘(5일) 새 싱글 ‘일부러 모르는 척했죠’ 발매…명품 이별 발라드 완성 작성일 11-05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JjYcyP33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4eOJmBW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54525689dijk.jpg" data-org-width="800" dmcf-mid="KQJCnOKG7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54525689dij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8dIisbYuJ"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숙희가 쓸쓸한 이별 감성의 새 싱글을 발표한다. </p> <p dmcf-pid="f6JCnOKGUd" dmcf-ptype="general">숙희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일부러 모르는 척했죠’를 발매한다.</p> <p dmcf-pid="46JCnOKGpe" dmcf-ptype="general">신곡 ‘일부러 모르는 척했죠’는 이미 떠나 버린 상대의 마음을 모르는 척 붙잡아 두었던 이의 애절한 진심과 이별의 슬픔을 그린 발라드 곡. 사랑이 끝난 후에도 잊지 못하는 한 사람의 마음을 현실적으로 그렸다.</p> <p dmcf-pid="8PihLI9H0R" dmcf-ptype="general">‘알아요 생각보다 눈치가 빠른 편이라/말로 표현 안 해도 다 아는데 일부러 모르는 척했죠/내가 정말 사랑한다 느꼈을 때 그대는 멀어졌나요/이제 와 생각하면 참 많이 달랐었는데 그냥 그대로 덮어두려 했나 봐요’ 등 사랑의 끝자락을 섬세하게 담은 노랫말이 여운을 남긴다.</p> <p dmcf-pid="6QnloC2XuM" dmcf-ptype="general">숙희는 특유의 성숙한 보이스와 디테일한 표현력, 곡의 말미로 갈수록 폭발하는 고음으로 또 하나의 명품 이별 발라드를 완성시켰다.</p> <p dmcf-pid="P9QwMEuSzx" dmcf-ptype="general">이번 신곡은 작곡가 필승불패W, 김제이미, 장석원이 합작해 완성도를 높였다.</p> <p dmcf-pid="Q2xrRD7vuQ" dmcf-ptype="general">숙희는 지난 2009년 조영수 프로젝트 싱글 ‘SG Wannabe & 숙희’의 ‘천상 여자(Feat. PK헤만)’로 데뷔 후 장르를 넘나드는 앨범을 비롯해 ‘왕가네 식구들’, ‘막돼먹은 영애씨’, ‘현재는 아름다워’, ‘으라차차 내 인생’, ‘삼남매가 용감하게’, ‘수지맞은 우리’, ‘미녀와 순정남’ 등 다수의 OST 가창에 참여하며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p> <p dmcf-pid="xVMmewzT0P" dmcf-ptype="general">한편 숙희의 새 싱글 ‘일부러 모르는 척했죠’는 오늘(5일) 오후 6시부터 감상할 수 있다. </p> <p dmcf-pid="ytziBdYc36" dmcf-ptype="general">사진=요구르트 스튜디오</p> <p dmcf-pid="WFqnbJGkz8" dmcf-ptype="general">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키나와 슬프네, 일본·미국 만행 충격 그 자체 (벌거벗은 세계사) 11-05 다음 변우석, "소아환우 위해 써달라" 3억원 기부…선한 영향력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