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자식농사 성공에 흥분 못 감춰 “3골 넣고 축구대회 전승 우승” 작성일 11-05 1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TjKmZdz0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TjKmZdz7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샘 해밍턴이 윌리엄의 근황을 공개했다.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egye/20241105155349334wmxs.jpg" data-org-width="610" dmcf-mid="ypCRYqkPF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egye/20241105155349334wmx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샘 해밍턴이 윌리엄의 근황을 공개했다.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hozEYxp36" dmcf-ptype="general"> <br>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이 첫째 아들 윌리엄의 근황을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div> <p dmcf-pid="ZBYgF4Ii08" dmcf-ptype="general">샘 해밍턴은 지난 3일 자신의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드디어 3년 만에 송도 7 대회에 우승할 수 있었네"라는 글과 함께 첫째 아들 윌리엄의 축구 경기 모습 여러 장을 업로드 했다.</p> <p dmcf-pid="5xUs9nXDp4" dmcf-ptype="general">지난 3일, 샘 해밍턴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윌리엄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드디어 3년 만에 송도 7 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었네”라는 문구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열정적으로 축구를 하는 윌리엄의 모습이 담겼다.</p> <p dmcf-pid="1f1k7MTNpf" dmcf-ptype="general">또 윌리엄은 트로피를 들고 메달을 입에 무는 등 승리를 만끽하는 것도 확인할 수 있다. 과거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을 적보다 훌쩍 큰 그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p> <div dmcf-pid="tf1k7MTN7V" dmcf-ptype="general"> 샘 해밍턴은 “기분이 너무 좋은 게 그냥 이기지 않았다”며 “전승을 했고 제일 힘든 상대팀을 2년 만에 넘겼다”고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결승에서 승부차기로 이겼지만 마지막 슛을 우리가 막았다”며 “윌리엄이 수비를 뛰면서 3골을 넣었다”고 자랑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wRFghVZu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샘 해밍턴이 벤틀리의 근황을 공개했다.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egye/20241105155349563tkxn.jpg" data-org-width="610" dmcf-mid="Yh7IVo5rF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egye/20241105155349563tkx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샘 해밍턴이 벤틀리의 근황을 공개했다.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3j8Hdrqyu9" dmcf-ptype="general"> <br> 그는 둘째 아들인 벤틀리의 근황도 함께 전했다. 의기양양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는 사진과 함께 “이번 주말에 4골 경기, 3골 경기 & 2골 경기 벤님”이라는 문구도 첨부했다. </div> <p dmcf-pid="0cPZisbYuK" dmcf-ptype="general">지난 10월28일, 윌리엄 역시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대회를 준비 중인 모습을 알린 바 있다. 그는 “주말엔 학교에서 축구 대회가 있었어요”라며 “1년을 기다린 송도대회 채드윅에서 다음 주를 기대하며 우리팀 친구들과 열심히 준비하고 있지요”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pJBl8NFOpb" dmcf-ptype="general">현재 윌리엄은 아이스하키 선수로도 활약 중이다. 앞서 샘 해밍턴은 채널A ‘남의 나라 살아요-선 넘은 패밀리’에 출연해 윌리엄의 성과를 자랑하기도 했다. 그는 “아이스하키로 지금 최근에 대회 두 개 나갔고, 둘 다 우승했다”며 “한 경기에서 황금 스케이트도 수상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UqWotfOJpB"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혼례대첩’ 애청자라면 좋아할 것”…탕준상‧남다름 조선판 브로맨스 ’사관은 논한다’ [종합] 11-05 다음 ‘사관은 논한다’ 조선판 브로맨스 왜 탕준상 남다름이어야 했나[종합]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