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영 "가정 있는 박신혜와 로맨스…최태준 반응 걱정하기도" 작성일 11-05 1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hGdrqysP"> <div dmcf-pid="bU3BrXe7O6" dmcf-ptype="general"> <div> <br> <div> <br>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lIWRD7vr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재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JTBC/20241105160125088hvyf.jpg" data-org-width="530" dmcf-mid="qGU9O1iB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JTBC/20241105160125088hv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재영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9SCYewzTE4" dmcf-ptype="general"> <div> <div> <br> </div> <br> </div> 배우 김재영이 박신혜와 로맨스 연기를 펼치며 남편 최태준을 떠올리기도 했다고 밝혔다. <br> <br>김재영은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SBS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종영 기념 인터뷰를 통해 "박신혜의 아이 사진도 많이 봤다. 가족 이야기도 많이 했다. 촬영을 할 때는 그런 것들이 들어오면 방해 요소가 될 것 같아서, 생각을 안 했다"며 웃었다. <br> <br>그러면서 "이전에도 고현정, 김선아 선배님과 연기할 때도 그랬다. 어려움은 없었다"는 김재영은 "단지, 박신혜는 '그 친구가 괜찮겠지?'라고 생각했다"며 최태준을 의식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br> <br>또한 김재영은 "박신혜가 저보다 엄청 선배다. 역할도 악마라 강하니까, 자연스럽게 그런 연기가 나왔다. (박신혜는) 워낙 중심을 잘 잡는 배우다. 힘들 때도 똑같다. 항상 웃는다. 액션 연기가 저보다 많았는데, 힘든 내색을 안 한다"고 전했다. <br> <br>이어 "저는 너무 힘들고 그러면 못 참는다. 근데 그 친구(박신혜)를 보면 '진짜 괜찮은 거 맞나?'란 생각이 들었다. 당연히 힘든데 완벽하게 해낸다. 피곤하거나 힘들 때 박신혜를 보면 '그래 이럴 시간이 없어. 열심히 해야지'란 생각이 든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br> <br>지난 2일 종영한 '지옥에서 온 판사'에서 김재영은 노봉경찰서 강력2팀의 형사 한다온 역을 맡아 열연했다. 지옥에서 온 판사, 박신혜와 호흡을 맞춰 높은 시청률을 견인했다. <br> <br>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DREAM, 덴마크 뜨겁게 달궜다 11-05 다음 오드유스 "데뷔 꿈만 같아… 밝은 에너지·친근함이 강점"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