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관은 논한다' 남다름 "정조와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직접 활 쏴보기도" 작성일 11-05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M0PGBEQm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wQkKiHE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Chosun/20241105160259637lkdb.jpg" data-org-width="1000" dmcf-mid="9x7oUQSgO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Chosun/20241105160259637lkd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K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4rxE9nXDs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남다름이 작품 속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노력한 점을 이야기했다. </p> <p dmcf-pid="8M0PGBEQwr" dmcf-ptype="general">남다름은 5일 진행된 KBS2 '사관은 논한다 : 드라마스페셜 2024'(이하 '사관은 논한다')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활도 직접 쏴보면서 지식을 쌓고, 정조대왕과 가까워지려고 노력했다"라고 했다. </p> <p dmcf-pid="6RpQHbDxsw" dmcf-ptype="general">'사관은 논한다'(극본 임의정, 이가람 연출)는 KBS2 '드라마 스페셜 2024'의 첫 번째 단막극으로, 역사를 지키려는 젊은 사관과 왕이 되기 위해 역사를 지우려는 왕세손이 서로의 신념을 걸고 다투는 이야기를 담은 사극 작품이다.</p> <p dmcf-pid="PgKn06hLsD" dmcf-ptype="general">조선의 왕세손 동궁으로 분한 남다름은 "역사에 기반한 작품이다 보니, 배경 지식이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며 "사관의 기록에 대한 책을 작가님께서 선물해 주셔서 읽었다. 또 화성에도 다녀오고 활도 직접 쏴보면서 지식을 쌓고, 정조대왕과 가까워지려고 노력을 했다"고 말했다. </p> <p dmcf-pid="Qa9LpPlomE" dmcf-ptype="general">이어 캐릭터를 만들어가는 과정에 대해서도 "현장에서 감독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탕준상과도 여러 번 리허설 호흡을 맞춰봤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xN2oUQSgwk" dmcf-ptype="general">한편 '사관은 논한다'는 5일 오후 10시 45분 방송된다.</p> <p dmcf-pid="yuh0EYxprc"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ㄷ</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부장 인사이트] OLED의 시계는 아직 아침, 차세대 디스플레이도 여전히 OLED 11-05 다음 삼성전자·LG전자, 내년 TV OS 확대 …보급형 라인업도 늘릴 듯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