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영 “변우석, ‘지옥에서 온 판사’ 보고 ‘스타됐다’고 말해” [인터뷰①] 작성일 11-05 1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64ws5Jqo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rD3UQSgk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매니지먼트 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ilgansports/20241105161850614yjqr.jpg" data-org-width="800" dmcf-mid="8baH52mea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ilgansports/20241105161850614yjq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매니지먼트 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xPsCFLKcE" dmcf-ptype="general"> <br>배우 김재영이 변우석, 주우재와 친분을 드러냈다. <br> <br>김재영은 5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종영 인터뷰에서 “친한 친구들이 있는데 스타됐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br> <br>김재영은 “우재 형이나. 변우석이 진짜 바쁜데도 ‘너무 재미있다’, ‘너무 멋있게 나온다’, ‘드라마 재미있다’고 연락해줬다. 서로 작품 나오면 항상 응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다른 친구들도 연락이 많이 왔다. 기분이 좋았다”고 덧붙였다. <br> <br>그러면서 김재영은 “이번 드라마가 시청률이 잘 나와서 기분이 좋다. 내용이 재미있었다. 전개도 빨랐고 자극적인 부분이 많았다. 현실에 있는 사건을 보여주면서 사이다 복수 하는 것을 시청자들이 재미있게 본 것 같다”고 말했다. <br> <br>지난 2일 종영한 ‘지옥에서 온 판사’는 판사의 몸에 들어간 악마 강빛나(박신혜)가 열혈 형사 한다온(김재영)을 만나 죄인을 처단하며 진정한 판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로 최고 시청률 13.6%(8회)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다 <br> <br>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국엔 서로를 향할테니” 슈주 예성, 파워 보컬의 정수 ‘It’s Complicated’ [퇴근길 신곡] 11-05 다음 '결혼하자 맹꽁아!' 양희경·최수린 사이 얽힌 과거 사연 밝혀졌다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