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서 온 판사’ 김재영 “액션신 촬영하다가 기절해” [인터뷰②] 작성일 11-05 1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49WGBEQj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eQt38Cn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재영. 사진제공=매니지먼트 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ilgansports/20241105162213187nmbq.jpg" data-org-width="800" dmcf-mid="22vLghVZa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ilgansports/20241105162213187nm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재영. 사진제공=매니지먼트 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4rk46j3INc" dmcf-ptype="general"> <br>배우 김재영이 액션신을 촬영하다가 기절했다고 밝혔다. <br> <br>김재영은 5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종영 인터뷰에서 “촬영하면서 기절한 적이 있다. 목을 졸렸는데 진짜 기절을 해서 바닥에 머리를 박았다”고 말했다. <br> <br>김재영은 “기절했을 때 스태프 분들이 오셔서 응급실에 갔다”며 “의사 선생님도 ‘자칫하면 큰일날 수도 있었다’고 말해서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그때부터 바닥에 뾰족한 것 있는지 확인도 하고 조심한다. 안전에 신경을 쓰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br> <br>이어 “이전 작품까지는 액션을 잘하는 역할을 주로 맡았다. 이번에는 맞는 신이 많았다. 맞는 역할이 생각보다 힘이 많이 든다”고 설명했다. <br> <br>지난 2일 종영한 ‘지옥에서 온 판사’는 판사의 몸에 들어간 악마 강빛나(박신혜)가 열혈 형사 한다온(김재영)을 만나 죄인을 처단하며 진정한 판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로 최고 시청률 13.6%(8회)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다. <br> <br>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재·정우성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아티스트유나이티드와 공식 합병 11-05 다음 로제, 마약 루머→열애설 심경 고백 "오해에서 벗어나고파"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