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래 "중식에 여성 셰프 내가 처음 기용…내 한마디에 정지선 바로 취업" 작성일 11-05 1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gK2LZw3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tgK2LZw7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1/20241105162201696tjin.jpg" data-org-width="1215" dmcf-mid="HWnqbJGk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1/20241105162201696tji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figcaption> </figure> <p dmcf-pid="1Fa9Vo5r0y"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송이 기자 = 정지선 셰프가 스승 여경래 셰프 덕분에 취업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t3N2fg1mUT"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중식 여성 스타 셰프 1호 정지선이 출연해 중식대가 여경래 셰프, 개그맨 정준하, 가수 별을 초대했다. </p> <p dmcf-pid="FGduzRyj7v" dmcf-ptype="general">정준하가 "두 분은 중국에서 어떻게 만나셨냐"며 여경래와 정지선의 인연을 묻자, 정지선은 "2005년 유학 시절 주방장 모임에서 처음 뵀다. 여 셰프님은 이미 중국에서 유명한 셰프셨다. 그때 인연으로 제 취업도 도와주셨다. 직접 소개를 다 해주셨다"고 답했다. </p> <p dmcf-pid="3HJ7qeWAzS" dmcf-ptype="general">여경래는 유학생이던 정지선의 담당 교수와 친구였다고. 여경래는 "(정지선의 교수인) 친구가 '우리 학교에 한국 유학생이 많다'고 했다. 저는 한국에서 왔으니까 (학생들이) 궁금했다"고 했다. </p> <p dmcf-pid="0XizBdYcpl" dmcf-ptype="general">이어 정지선은 중국 유학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대학교 1학년 때 취업을 나갈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그때 주방장님이 불판에 못 올라가게 하셨다. 주방장님이 소스도 룸에 들어가서 만들었다. 그게 너무 충격적이었다. '왜 이렇게 안 가르쳐주지?' 그런 생각이 많이 들어서 유학을 갔다"고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9OeJmBW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1/20241105162203414mciq.jpg" data-org-width="1219" dmcf-mid="XuwQMEuS7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1/20241105162203414mci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figcaption> </figure> <p dmcf-pid="U2IdisbY7C" dmcf-ptype="general">중국에서 공부를 마친 후 귀국한 정지선은 요리에 대한 열정이 넘쳤지만 그때도 여전히 일을 할 수 없었다고.</p> <p dmcf-pid="uVCJnOKG7I" dmcf-ptype="general">그는 "(2007년 당시) 한국에서 아무도 이력서를 안 받아줬다. 주방에 여자가 들어오는 것에 대한 인식이 그랬다. 여자라고 하면 이력서를 보지도 않았다. 벽이 높았다. 너무 힘들었다. 그런데 중국에서 운 좋게 여경래 사부님을 만났고 그 인연으로 취업도 도와주셨다. 제겐 인생 선배이시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p> <p dmcf-pid="7g3sItnbuO" dmcf-ptype="general">여경래는 "중식계에서 여자 셰프는 제가 먼저 썼다. 제가 여대에서 가르치면서 여학생들을 봤는데 칼질이나 면 뽑기 같은 섬세한 작업을 잘하더라"며 여성 셰프들의 가능성을 봤다고 했다. </p> <p dmcf-pid="za0OCFLKps" dmcf-ptype="general">정지선이 "그때 이력서를 아무도 안 받아줬는데 사부님이 인맥으로 넣어줬다"고 하자, 여경래는 "그때는 제 한마디면 웬만한 특급호텔에서도 다 써줬다. 지금은 그런 세상이 아니지만 그때는 파워가 있었다"며 웃었다.</p> <p dmcf-pid="qNpIh3o9zm" dmcf-ptype="general">syk13@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혜진-정용화-미미, 기안84 여정 함께한다…‘기안이쎄오’ MC 합류 11-05 다음 ‘이정재·정우성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아티스트유나이티드와 공식 합병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