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격수 한명도 없다" '강철부대W' 육군, 또 반전드라마 2탄 쓸까 작성일 11-05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qV4ats3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SBf8NFO7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1/20241105162506447eqzt.jpg" data-org-width="858" dmcf-mid="F47JnOKGF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1/20241105162506447eq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NGt38CnF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1/20241105162509568kjsy.jpg" data-org-width="601" dmcf-mid="3XdIh3o9F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1/20241105162509568kjs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jHF06hL0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1/20241105162511192essq.jpg" data-org-width="602" dmcf-mid="0IHF06hLp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1/20241105162511192ess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figcaption> </figure> <p dmcf-pid="zdhWGBEQ3X"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강철부대W' 육군이 4강전에 올라가자마자 저격 미션을 만나 또 한번 더 위기에 직면한다.</p> <p dmcf-pid="qJlYHbDx3H"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되는 채널A '강철부대W' 6회에서는 4강전의 사전 미션인 연합전이 선포된다. 그 가운데 이를 위한 또 다른 사전 미션 '연합 부대 결정전'이 펼쳐져 육군을 비롯한 네 부대가 피 튀기는 대결에 돌입한다.</p> <p dmcf-pid="BiSGXKwM0G" dmcf-ptype="general">앞서 육군은 해상 미션에서 해군을 이기고 가장 먼저 4강행 티켓을 거머쥐는 대이변을 일으킨 바 있다. 이어 육군은 데스매치에서 생존한 두 부대와 맞붙게 되자 기세등등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잠시, 미션 장소가 '저격수교장'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 급격히 흔들리는 모습을 보인다. 이에 육군 곽선희 팀장은 인터뷰를 통해 "저희가 저격 소총을 쏴본 적이 없어서 조금 걱정이 앞선다"는 속내를 밝힌다.</p> <p dmcf-pid="bBgkDGMU3Y" dmcf-ptype="general">잠시 후 육군과 세 부대가 미션 장소에 집결한다. 이어 최영재 마스터는 "4강전에 앞서 사전 미션 연합전을 치른다"고 발표한 뒤 엄청난 혜택의 베네핏 두 개에 대해 설명하며 "지금부터 연합할 부대를 선택할 수 있는 '연합부대 결정전'을 진행하겠다, 여기서 1등 한 부대가 연합하고 싶은 부대를 선택할 수 있다"고 부연한다.</p> <p dmcf-pid="KbaEwHRu0W" dmcf-ptype="general">대원들은 두 번의 사전 미션을 치러야 하는 초유의 상황에 놀라워하면서도 "이걸 꼭 따야 해"라고 다짐한다. 이어 최영재 마스터는 "이번 연합부대 결정전의 작전명은 '기동 저격'"이라고 고지한다. 이를 들은 육군은 "저희 대원들 중 저격수가 한 명도 없다"고 당황하면서도 "우리의 장점인 기동만 잘해도 승산이 있지 않을까"라며 긍정적으로 생각하려 한다.</p> <p dmcf-pid="9KNDrXe73y" dmcf-ptype="general">이후 육군은 최영재 마스터가 "부대별 회의를 통해 '기동 저격'에 출전할 대표 1인을 선발해달라"고 하자 고민에 빠진다. 아무도 선뜻 나서지 못하자 곽선희 팀장은 "내가 할게"라고 나서며 "피 토하고 무릎이 박살 날 각오로 뛰겠다"는 출사표를 던져 부대의 사기를 끌어 올린다.</p> <p dmcf-pid="2spBKiHEzT" dmcf-ptype="general">이 같은 모습에 스튜디오 MC 장은실은 "곽선희 팀장이 기습 고지 점령전에서 전체 2등을 했을 정도로 스피드, 체력이 좋았다"며 "이번에 기동에서 간격을 벌려 놓으면 이길 수 있을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전망한다. 반면 김희철은 곽선희와 맞붙은 상대 대원을 기대하면서 "오늘 레전드 장면이 나올 것"이라고 이견을 보인다.</p> <p dmcf-pid="VOUb9nXDuv" dmcf-ptype="general">과연 곽선희가 해상 미션 당시 수영을 못해도 바다로 뛰어든 전유진처럼 군인 정신 하나로 용감하게 미션을 완수할 수 있을지, 그리고 내친김에 승리까지 거머쥘 수 있을지 본 방송이 더욱 기대된다.</p> <p dmcf-pid="fIuK2LZwzS" dmcf-ptype="general">'강철부대W' 6회는 이날 오후 10시 방송된다.</p> <p dmcf-pid="43RLghVZ3l"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옥판사' 김재영, "박신혜와 키스신에 긴장...남편 최태준 신경 쓰여" 11-05 다음 [인터뷰②] '지옥에서 온 판사' 김재영 "박신혜와 로맨스, '최태준이 이해하겠지?' 생각"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