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불만 폭주한 해산물 축제에…결국 사과 “불편 드려 죄송” 작성일 11-05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j5qbJGkE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j5qbJGk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rtskhan/20241105162332398wfqa.jpg" data-org-width="700" dmcf-mid="4v5qbJGk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rtskhan/20241105162332398wf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P5MNAT6FrP" dmcf-ptype="general"><br><br>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기획한 해산물 축제 ‘어부장터’에 대한 불만이 쏟아졌다. 이에 백 대표가 사과의 말을 전했다.<br><br>지난 1일 통영 수협과 더본코리아는 ‘어부장터’라는 해산물 축제를 열고 지역 수산물을 홍보하는 먹거리 축제를 개최했다. 이 축제는 해산물만을 주제로 한 첫 축제였기 때문에 더욱 기대를 모았다.<br><br>축제가 진행된 3일 동안에는 3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현장을 찾았고, 외부 관광객이 주를 이뤘다.<br><br>다만 축제에 다녀온 사람들은 주최 측이 제대로 된 행사 준비를 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축제 첫날은 태풍 ‘콩레이’로 통영에 거센 비가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대피 시설이 마련되지 않았다. 또한 몰려든 인파에 대한 적절한 대처가 없었다는 비판이 쏟아졌다.<br><br>이에 백종원 더본코리아 측은 유튜브 채널에 사과 댓글을 적었다. 이들은 “통영 어부장터 축제에 찾아주신 많은 분께 죄송한 말씀 드린다. 행사 첫날, 악천후 속에서 비가림막이 준비되지 않아 불편을 드린 점, 행사장 입장 및 음식 구매를 위해 오랜 시간을 기다리게 해드린 점 등 이번 축제와 관련해 불편을 느끼신 부분들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고개숙였다.<br><br>이어 “사과의 마음을 전하고자 저희 더본코리아와 통영시가 함께 진심을 담아 사과 영상을 준비하고 있으며, 곧 안내해드리도록 하겠다”며 더 나은 축제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WE ARE 킨볼!14개국 옴니킨!"오산 킨볼월드컵 성대한 개막! 김인규 회장"월드컵까지 유치한 학교스포츠클럽의 힘" 11-05 다음 박태환X정대세X김민지, 이승기에 배신→“죽여” 외마디 (생존왕)[TV종합]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