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TBS 비영리법인 정관변경 신청 재차 반려 작성일 11-05 1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태규 직무대행 "1인 체제라 불가…방통위 정상화로 TBS 운영 해법 찾아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5FMfg1mix"> <p dmcf-pid="qX1Q2LZweQ"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방송통신위원회는 TBS가 서울시 출연기관 해제 이후 비영리재단법인으로 운영하기 위해 제출한 정관 변경 신청을 재차 반려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NcZTuj4J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은 방통위 로고. [사진=방송통신위원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inews24/20241105162734271sdiq.jpg" data-org-width="580" dmcf-mid="7ceCDGMU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inews24/20241105162734271sdi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은 방통위 로고. [사진=방송통신위원회] </figcaption> </figure> <p dmcf-pid="bioyItnbd6" dmcf-ptype="general">방통위는 TBS가 지난달 8일 낸 2차 정관 변경 신청을 반려했다고 5일 밝혔다. 방통위는 "지난 8월 TBS의 1차 신청 때와 동일하게 법률 자문 등을 포함해 검토했다"며 "이 건은 운영자금 조달의 원천을 바꾸는 것에 해당해 정관 변경만으로 처리할 사안이 아니고 재허가 사업계획서 주요 내용 변경 승인 등 심의·의결이 필요한 사안이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KioyItnbM8" dmcf-ptype="general">김태규 방통위원장 직무대행은 "현재 방통위가 1인 체제로 운영되고 있어 TBS 운영 방향에 대해 본격적인 검토를 할 수 없는 상황을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방통위가 조속히 정상화돼 TBS 운영 방향에 대한 바람직한 해법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dmcf-pid="9yGfqeWAe4"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시는 지난 6월 서울시의회의 지원 조례 폐지 후 TBS에 대한 출연금 지급을 중단했고, TBS는 지난 9월 11일 서울시 출연기관 지위에서 해제됐다.</p> <p dmcf-pid="2CSB06hLef" dmcf-ptype="general">TBS는 운영 자금으로 쓸 기부금을 받을 수 있는 공익법인 등으로 지정받기 위해 방통위에 정관 변경 허가를 신청했다.</p> <address dmcf-pid="VlTKUQSgLV" dmcf-ptype="general">/서효빈 기자<span>(x40805@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브루NORTH 마스" 로제 '아파트' 아닌 '로케트'..北 김정은 패러디 화제 11-05 다음 KT 본사 인력→자회사 전출 마감…외부 채용 시장 열려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