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희, 장혁에 분노 폭발..."그놈의(?) 핫도그 먹고 싶네" (미식전파사) 작성일 11-05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lp9nXDU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b0PnOKG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63049834tzyp.jpg" data-org-width="737" dmcf-mid="Vqyz4ats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63049834tzy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KpQLI9Hu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배우 장혁이 '미식전파사' 보조 MC 자리를 노리며, 30년 핫도그 장인 면모를 뽐내 MC 임원희를 휘어잡는다.</p> <p dmcf-pid="6Gh0KiHEUQ" dmcf-ptype="general">5일 방송하는 채널S 예능 '임원희의 미식전파사' 2회에서는 초보 MC 임원희와 게스트 장혁이 환장의 티키타카를 보여줄 예정이다. </p> <p dmcf-pid="PHlp9nXD3P" dmcf-ptype="general">이날 장혁은 지난 1회에 이어 재등장하고, 이에 임원희는 "장혁 씨가 나의 미식전파에 빠져 다시 찾은 것 같다. 혹시 MC 자리를 노리는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라며 반갑게 맞는다.</p> <p dmcf-pid="Q4qdjv8tz6" dmcf-ptype="general">장혁은 "세 끼보다는 여섯 끼를 함께하면 더 좋을 것 같았다"라면서, "사실 보조 MC는 욕심이 난다"라는 너스레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dmcf-pid="x8BJAT6Fz8" dmcf-ptype="general">이어진 식사자리에서 장혁은 "캠핑을 즐기는데, 요리를 줄곧 한다. 핫도그를 가장 잘 만든다. 30년 동안 만들었다"라고 밝혀 임원희를 깜짝 놀라게 만든다. </p> <p dmcf-pid="ylwXUQSgF4" dmcf-ptype="general">장혁은 "브랜드를 따로 출시한 것은 아니지만 핫도그 만드는 것에 나만의 철학이 뚜렷하다"라면서, "아시안 스타일로 만드는데 맛이 오묘하다. 2년 전엔 얼큰 핫도그도 개발했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p> <p dmcf-pid="WkLCGBEQ0f" dmcf-ptype="general">계속되는 장혁의 핫도그 장인 정신으로 진행에 어려움을 느낀 임원희는 "그놈의(?) 핫도그 정말 먹고 싶네 진짜"라며 폭발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p> <p dmcf-pid="YEohHbDxUV" dmcf-ptype="general">임원희와 장혁의 환장의 티키타카가 기대되는 '임원희의 미식전파사' 2회는 5일 오후 7시에 시청 가능하다. </p> <p dmcf-pid="GDglXKwMU2" dmcf-ptype="general">사진=채널S </p> <p dmcf-pid="HTs1zRyjF9"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율희, 변호사 만났다 "늦었지만 바로잡을 것" 11-05 다음 이펙스(EPEX) "이펙스식 청춘찬가, '선택'이 키워드"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