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트라' 오승하 "이애란과 강원도 출신 공통점, 손태진과는 동갑" 작성일 11-05 1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PmY8NFOe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PmY8NFO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포츠투데이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rtstoday/20241105163650376tnbf.jpg" data-org-width="600" dmcf-mid="3xYULI9Hn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rtstoday/20241105163650376tn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포츠투데이 포토 </figcaption> </figure> <p dmcf-pid="UOu8mZdzR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오승하가 손태진과 동갑내기 의리를 과시했다.</p> <p dmcf-pid="uEtKcyP3nG" dmcf-ptype="general">5일 오후 방송된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라디오’는 가수 이애란과 오승하가 국악 출신 트로트 가수로 출연해 뛰어난 라이브 실력과 재치 입담을 과시했다.</p> <p dmcf-pid="7w32EYxpRY" dmcf-ptype="general">DJ 손태진이 “손트라 가족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가수이자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 전수자 출신 트로트 가수”라고 소개하자, 오승하는 “승하승하 꽃승아”라고 인사를 건네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환하게 띄웠다. </p> <p dmcf-pid="zoWpnOKGRW" dmcf-ptype="general">이어 손태진은 “오승하 씨를 되게 어리게 봤는데 트로트계에 흔치않은 88용띠로 저랑 동갑내기다”라고 나이를 언급하며 “처음 만났을 때 오빠라고 했다”고 밝히자 오승하는 “동갑이라도 저를 포근하고 마음 편하게 해줄 수 있는 분은 오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q9AhbJGkJy" dmcf-ptype="general">국립전통예술고를 거쳐 한양대에서 국악을 전공한 이력을 소개한 손태진은 각종 대회에서 수상을 많이 하셔서 실력을 증명했음을 전하며 수상자의 실력을 보고 싶다고 라이브를 요청했다. 이에 오승하는 ‘창부타령’으로 경기민요 전수자 다운 실력을 뽐낸 후 새 활동곡 ‘행복한 아저씨’를 스튜디오에서 라이브로 들려줬다.</p> <p dmcf-pid="B1xNZ9rRdT"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이애란과 오승하가 강원도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화제가 됐다. 각각 홍천, 횡성 출신으로 손태진은 오승하가 과거 MBC ‘트로트의 민족’에 강원도 대표로 출연 당시 지역 신문에 대문짝만하게 기사가 게재된 사실을 전했다.</p> <p dmcf-pid="b8wyfg1mLv" dmcf-ptype="general">이어 경기민요 ‘군밤타령’을 개사해 강원도 명소와 명물을 자랑하며 퀴즈송을 선보인 오승하는 국악창법이 돋보이는 ‘배 띄워라’를 부르며 이날 방송을 마무리했다.</p> <p dmcf-pid="KKjCBdYciS" dmcf-ptype="general">오승하는 지난 9월 발표한 ‘행복한 아저씨’와 ‘분당의 밤’으로 방송 출연을 진행 중인 가운데 각종 전통 행사 무대와 지방 축제를 통해 대중들과 음악적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p> <p dmcf-pid="9RCZxkUle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청춘 시절 결핍? 별 거 아냐"…이펙스가 전하는 위로 11-05 다음 율희, 결국 최민환 상대 양육권 변경소…법적 가능성은?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