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펙스 “정규 2집 컴백, 우리 정체성 확립돼 가는 것 같아” 작성일 11-05 1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0dtewzTF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mpD06hL7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펙스. 사진l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tartoday/20241105163611731ovaq.jpg" data-org-width="700" dmcf-mid="Be0E38CnF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tartoday/20241105163611731ov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펙스. 사진l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9sUwpPlo3E" dmcf-ptype="general"> 그룹 이펙스(EPEX)가 정규 2집으로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 </div> <p dmcf-pid="2lBIqeWAUk" dmcf-ptype="general">이펙스(뮤, 위시, 제프, 에이든, 금동현, 아민, 예왕, 백승)는 5일 오후 4시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정규 2집 ‘소화(韶華) 2장 : 청춘 결핍’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p> <p dmcf-pid="VSbCBdYc7c" dmcf-ptype="general">이날 금동현은 “정규앨범을 낼 수 있어서 감사하다. 정규 3부작 시리즈에서 두 번째까지 왔는데, 저희가 하고자 하는 청춘의 이야기가 완성돼 가는 느낌”이라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p> <p dmcf-pid="fvKhbJGk3A" dmcf-ptype="general">이어 위시는 “1집 활동 끝나고 바로 2집 준비에 들어갔다. 투어나 콘텐츠 촬영으로 정신없는 시간을 보냈다. 부담감도 느껴지지만, 이펙스라는 팀의 정체성이 확립돼 가는 것 같아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4lBIqeWAFj" dmcf-ptype="general">‘소화(韶華) 2장 : 청춘 결핍’은 이펙스의 청춘 3부작 정규앨범 가운데 두 번째 이야기에 해당한다. 올해 4월 첫 정규앨범 ‘소화(韶華) 1장 : 청춘 시절’이 순수한 사랑과 고민을 노래했다면, 이번 앨범에서 이펙스는 복합적인 결핍과 매 순간 선택에 따른 결핍의 충족을 다룬다.</p> <p dmcf-pid="8SbCBdYc0N" dmcf-ptype="general">아민은 신보에 대해 “정규 1집은 청춘의 평범하고 일상적인 이야기를 담았다면, 2집에서는 청춘들이 가지고 있는 결핍과 수많은 선택에 대해 이야기했다”라고 소개했고, 백승은 “전작과 음악적으로 연결돼 있고 스토리적으로도 이어져있다. 청춘이라는 큰 주제 안에서 이펙스 만의 방식으로 풀어냈다”라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p> <p dmcf-pid="6vKhbJGkua" dmcf-ptype="general">한편 타이틀곡 ‘유니버스’(UNIVERSE)는 내 우주는 내가 선택하고 그 우주는 너여야만 한다는 메시지를 담은 노래다. 셔플 스타일의 독특한 편곡은 물론, 직선적인 힘 있는 멜로디가 특징이다. 안무에는 저스트 절크 유진, 턴즈 조나인, 제이릭이 참여했다. 이날 오후 6시 발매.</p> <p dmcf-pid="PG4yfg1m7g"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정윤, 대본 보며 '공구' 깨알 홍보...본업과 부업 한 번에 소화하는 '싱글맘' 11-05 다음 "청춘 시절 결핍? 별 거 아냐"…이펙스가 전하는 위로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