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공동개발 '태양 코로나그래프' 5일 발사 작성일 11-05 1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스페이스X 팰컨9 로켓에 실려 발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Y4rUQSgoC"> <p dmcf-pid="2UnW4atsNI"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한국과 미국이 공동 개발한 우주망원경이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앞으로 국제우주정거장(ISS) 외부탑재체 플랫폼에 장착돼 태양 대기의 가장 바깥 영역인 코로나의 비밀을 푸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dmcf-pid="VG8muxvaoO" dmcf-ptype="general">우주항공청 산하 한국천문연구원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 함께 개발한 태양 코로나그래프(이하 CODEX)가 5일 오전 11시 29분께 미국 스페이스X의 팰컨9 로켓에 실려 발사됐다고 이날 밝혔다.</p> <p dmcf-pid="fBNZxkUlos" dmcf-ptype="general">CODEX 발사 후 ISS 설치까지 약 일주일이 소요될 예정이다. CODEX는 발사 약 13시간뒤 ISS와 연결(도킹)한뒤 로봇팔을 이용해 ISS의 외부탑재체 플랫폼(ELC3-3)에 설치될 계획이다. 이후 CODEX는 ISS에서 90분의 궤도 주기 동안 최대 55분간 관측을 할 계획이다.</p> <p dmcf-pid="4WfwpPlokm" dmcf-ptype="general">CODEX는 태양 코로나 형상뿐만 아니라 기존에는 제한적으로 관측할 수 있었던 온도와 속도를 동시에 측정해 2차원 영상으로 만들어준다. 앞으로 태양 연구의 난제로 꼽히는 코로나 가열과 태양풍 가속 비밀을 푸는 연구를 할 예정이다.</p> <p dmcf-pid="82kFdrqyAr" dmcf-ptype="general">CODEX 임무 운영과 관제는 NASA 고다드 우주비행센터에서 하며, 천문연은 원격으로 정보를 받고, 모니터링할 계획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0JTVo5r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자료=한국천문연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Edaily/20241105163642299whqt.jpg" data-org-width="670" dmcf-mid="KwW4rXe7a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Edaily/20241105163642299wh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자료=한국천문연구원) </figcaption> </figure> <p dmcf-pid="PVE3JmBWAD" dmcf-ptype="general">강민구 (science1@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참여연대 "5G 원가 공개 소송 승소, 통신료 낮춰야"…정부·통신사 "법원 결정 존중" 11-05 다음 GPU에 발목 잡힌 `슈퍼컴 6호기` 구축 재개…사업비 1553억 증액, 2026년 서비스 목표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