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판사' 김재영이 악플을 굳이 찾아보는 이유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11-05 1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ujCFLKC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nI9ewzT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tvdaily/20241105164345173uhtu.jpg" data-org-width="620" dmcf-mid="XZQStfOJ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tvdaily/20241105164345173uht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dmcf-pid="1Nv8LI9Hv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지옥에서 온 판사'에 출연한 배우 김재영이 모든 반응을 살펴보는 이유를 밝혔다. </p> <p dmcf-pid="tjT6oC2Xlc" dmcf-ptype="general">5일 오후 서울 청담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종영 인터뷰에서 김재영은 </p> <p dmcf-pid="FAyPghVZCA" dmcf-ptype="general">'지옥에서 온 판사'는 판사의 몸에 들어간 악마 강빛나(박신혜)가 지옥 같은 현실에서 인간적인 열혈형사 한다온(김재영)을 만나 죄인을 처단하며 진정한 판사로 거듭나는 액션 판타지 드라마다. 극 중 김재영은 노봉경찰서 강력 2팀 형사이자 J 연쇄살인사건의 유가족 한다온 역을 맡았다. </p> <p dmcf-pid="3Nv8LI9Hhj" dmcf-ptype="general">이날 김재영은 주변인들의 평가에 대해 "장난이지만 친한 친구들은 스타가 됐다고 하더라"라며 "주우재나 변우석도 드라마를 보고 재밌다고 해줬다. 항상 연락을 많이 주고받는 편이다"라고 전했다. </p> <p dmcf-pid="0jT6oC2XCN" dmcf-ptype="general">그는 악플에 대한 아픔도 공개했다. 김재영은 "'저는 저 사람이 나오면 잘 안된다'는 반응이 트라우마처럼 있었다. 그래도 이번 작품을 통해 그게 풀린 것 같아서 좋았다"라고 밝혔다. </p> <p dmcf-pid="pDHRAT6Fla" dmcf-ptype="general">실제로 김재영은 커뮤니티와 포털 사이트에 자신의 이름을 검색하며 하루를 시작한다고. 그는 "모든 반응을 거의 다 본다. '생긴 게 마음에 안 든다'는 반응도 있었어서 그때 거울을 보게 되더라"라는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 </p> <p dmcf-pid="UwXecyP3vg" dmcf-ptype="general">김재영이 악플까지 굳이 지켜보는 이유는 뭘까. 그는 "평가받는 직업이지 않냐. 어쩔 수 없이 관심이 생길 수밖에 없다. 물론 나쁜 댓글이 더 기억에 남기도 하는 것 같다. 그런데 이번에는 칭찬도 많았다. 악플보단 기분 좋은 부분이 더 큰 것 같다"라고 대답했다.</p> <p dmcf-pid="urZdkWQ0y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매니지먼트S]</p> <p dmcf-pid="74NF9nXDlL"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재영</span> | <span>지옥에서 온 판사</span> </p> <p dmcf-pid="z8j32LZwln"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현, 이엔터와 전속계약 체결.."적극 지원할 것" [공식] 11-05 다음 ‘몸신의 탄생’ 하루 단 16분이면 충분하다? 5주 동안 8kg 감량한 비법 대공개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