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TBS 2차 정관변경 허가 신청 반려 작성일 11-05 1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6UNItnbU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ebDTuj4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통신위원회 로고(방통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chosunbiz/20241105164347664pdvz.jpg" data-org-width="560" dmcf-mid="0fZdkWQ0u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chosunbiz/20241105164347664pdv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통신위원회 로고(방통위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uK5JEYxpFH" dmcf-ptype="general">방송통신위원회는 서울특별시 미디어재단 티비에스(이하 ‘TBS’)가 지난 10월 8일 신청한 정관변경 허가건을 반려했다고 5일 밝혔다.</p> <p dmcf-pid="7VFLrXe7uG" dmcf-ptype="general">최근 TBS는 ‘공익법인등’(구, 지정기부금단체)으로 추천·지정받기 위하여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을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내용의 정관변경 허가를 신청했다.</p> <p dmcf-pid="zvcpfg1muY" dmcf-ptype="general">방통위는 “1차 정관변경과 동일하게 법률자문 등을 포함하여 검토한 결과, 본 건은 운영자금 조달 원천을 변경하는 사안에 해당하여 정관변경만으로 처리할 사항이 아니고, 재허가 사업계획서 주요내용 변경승인 등 방통위 심의·의결이 필요한 사안이라고 판단했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qHmBxkUl3W" dmcf-ptype="general">김태규 위원장 직무대행은 “현재 방통위가 1인 체제로 운영되고 있어 TBS의 향후 운영방향에 대해 본격적인 검토를 할 수 없는 상황을 안타깝게 생각하며, 방통위가 조속히 정상화되어 TBS 운영방향에 대한 바람직한 해법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BnVsGBEQpy"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글로벌 기업 반도체 밤샘 연구...韓 R&D '주52시간 제도' 없애자 11-05 다음 방통위, TBS 비영리법인 정관변경 신청 또 반려…"심의·의결 必"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