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영 “로코 하고파, 변우석 영향 있냐고? 당연히” 농담 [DA:인터뷰②] 작성일 11-05 1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7z3isbYOA"> <div dmcf-pid="0VfBAT6FEj"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6P2DGMUm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rtsdonga/20241105165005143adhk.jpg" data-org-width="1200" dmcf-mid="twP2DGMU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rtsdonga/20241105165005143adhk.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PQVwHRum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rtsdonga/20241105165006647lgjn.jpg" data-org-width="1200" dmcf-mid="FYyCbJGk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rtsdonga/20241105165006647lgjn.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ugaJy7A8sg" dmcf-ptype="general"> 김재영 “로코 하고파, 변우석 영향 있냐고? 당연히” 농담 [DA:인터뷰②] </div> <p dmcf-pid="7aNiWzc6Eo" dmcf-ptype="general">배우 김재영이 밝은 캐릭터와 작품에 대한 갈증을 털어놨다.</p> <p dmcf-pid="zNjnYqkPOL" dmcf-ptype="general">김재영은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학동로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SBS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종영 인터뷰에서 배역인 한다온과의 싱크로율에 대해 7~80%라고 밝혔다. 그는 “평소 나는 밝게 사는 것을 좋아하고, 대화하는 것도 좋아하고, 감정적이다. 한다온과 비슷한 지점이 많다. 기존의 강한 남자 이미지에서 벗어나 원래 모습을 좀 더 보여줄 기회여서 좋았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qnLRSpaVwn" dmcf-ptype="general">‘지옥에서 온 판사’는 판사의 몸에 들어간 악마 강빛나가 지옥 같은 현실에서 인간적인 열혈형사 한다온을 만나 죄인을 처단하며 진정한 판사로 거듭나는 내용을 담은 판타지 드라마. 김재영은 노봉경찰서 강력2팀의 형사이자 연쇄살인마 J 사건의 유일한 생존자 한다온을 열연했다.</p> <p dmcf-pid="BLoevUNfIi" dmcf-ptype="general">스스로 ‘댕댕미(강아지 같은 매력)’가 있다고 자신 있게 강조한 김재영. 그는 “작품에서는 아픔과 어둠이 짙은 캐릭터를 많이 했던 것 같다”면서 “원래 성격을 보여줄 수 있는 캐릭터를 해보고 싶었다. 그런 면에서 한다온도 익살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좋았다. 절친한 주우재 형도 ‘저런 거 해야 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p> <p dmcf-pid="bogdTuj4OJ" dmcf-ptype="general">김재영은 하고 싶은 장르로 ‘로맨틱 코미디’를 여러 차례 언급했다. 절친인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선재 업고 튀어’로 큰 인기를 얻은 것에 자극받았냐는 질문에 인정하며 “당연히 있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우석이가 잘 됐을 때 되게 기뻤다. 예전에는 모델 출신 배우들이 잘되면 부러워하고 시기 질투하던 때도 있었는데 요즘엔 그런 게 없다. 우석이가 잘 되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고 전했다.</p> <p dmcf-pid="K869EYxpmd" dmcf-ptype="general">김재영은 스스로에 대해 “외모와 내면의 차이가 있어서 여린 부분도 많다. 변화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여러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악역도 잘할 수 있고 웃을 때 또 내가 귀엽다”면서 “재벌이나 톱스타는 좀 어려울 것 같다. 선재는 못 한다. 직업적인 게 잘 보여지지 않는 평범한 역할을 해보고 싶다. 많이 망가지는 것도 해보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이어 “어두운 작품은 하면 내가 더 어두워지는 것 같아서 힘들다. 작품을 하면 많이 몰입하는 것 같다. 고현정 누나랑 한 ‘너를 닮은 사람’도 빠져나오는 게 좀 힘들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96P2DGMUOe" dmcf-ptype="general">한편, ‘지옥에서 온 판사’는 지난 2일 방송된 ‘지옥에서 온 판사’ 최종회는 죽어 마땅한 인간쓰레기를 처단, 지옥으로 보내는 짜릿한 사이다와 함께 강빛나와 한다온의 로맨스는 열린 결말을 그렸다. 첫 회 시청률 6.8%에서 시작한 ‘지옥에서 온 판사’는 최종회 시청률 11.9%(제공 닐슨코리아)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p> <p dmcf-pid="2PQVwHRuwR" dmcf-ptype="general">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사진제공|JIB컴퍼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환, 20년간 '13억 5천만원' 기부…'차카게살자' 성료 11-05 다음 과즙세연 논란ing..김하온과 열애설→'16억 먹튀' 의혹 제기 '들썩'[종합]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