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제주→서울 이사 달라진 점은...♥이상순 "DJ 물심양면 도와줘" ('완벽한 하루') 작성일 11-05 1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ngXKwMe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7gj1Vsd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165219004lxie.jpg" data-org-width="650" dmcf-mid="zZOZMEuS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165219004lxi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7gj1VsdJR"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과 제주에서 서울로 이사 후 근황을 밝혔다. </p> <p dmcf-pid="90ioHbDxiM" dmcf-ptype="general">5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라디오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약칭 완벽한 하루)'에서는 이효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dmcf-pid="2FdnYqkPex" dmcf-ptype="general">'완벽한 하루'는 이상순이 DJ를 맡아 지난 4일 첫 방송을 시작한 신규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이 가운데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을 응원하기 위해 첫 게스트로 출연한 것이다. </p> <p dmcf-pid="VgH5RD7vMQ" dmcf-ptype="general">이상순은 이효리의 출연과 함께 설치된 보는 라디오 카메라들에 "이효리 씨 오신다고 MBC에서 카메라를 설치했다. 저 혼자 할 때는 없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이효리 역시 "딱히 볼 게 없지 않나. 듣기엔 좋은데"라고 받아쳐 부부 만이 할 수 있는 '팩폭' 농담으로 웃음을 더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G6xh3o9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165222176cckn.jpg" data-org-width="530" dmcf-mid="q4B9EYxpn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165222176cck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S9frXe7d6"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이효리와 이상순은 다정함을 잃지 않았다. 이효리가 "샵이라도 다녀올 걸 그랬다"라며 머쓱해 하자, 이상순이 "아니다. 자연스럽고 너무 좋다"라고 칭찬한 것. 이효리는 이에 "그래도 '보라' 한다고 뭐라도 찍어 발랐다. 급하게 마스카라도 구했다"라며 웃었다. </p> <p dmcf-pid="8wp7alf5L8" dmcf-ptype="general">이상순은 "찍어바르는 것보다 머리를 감았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더했다. 이에 이효리는 "저희는 머리 감는게 큰 이벤트다", "제주도에서는 2~3일에 한 번씩 감았다. 그래도 서울 왔으니까 지인들도 만나고 머리를 조금 자주 감아야 하는 것 같다"라고 호응했다. </p> <p dmcf-pid="6zaAtfOJM4"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상순은 "저를 DJ 할 수 있게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분"이라며 아내 이효리의 응원에 깊은 고마움을 표했다. </p> <p dmcf-pid="PPOhKiHEMf"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dmcf-pid="Qmuqjv8tMV" dmcf-ptype="general">[사진] MBC 미니 방송화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PBA, ‘NH농협카드 PBA-LPBA 챔피언십’ 개막 11-05 다음 고현정, TV 토크쇼 얼마만이야…'유퀴즈' 출연 "11월 중 녹화"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