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 ♥이효리 라디오 등장에 긴장해서 버벅..."너무 취향 저격인 분" ('완벽한하루') 작성일 11-05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ifcHbDx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hAHVo5rD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Chosun/20241105165717637nzks.jpg" data-org-width="700" dmcf-mid="uQoTBdYc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Chosun/20241105165717637nzk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lcXfg1mw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상순이 아내 이효리가 라디오에 등장하자 긴장했다. </p> <p dmcf-pid="bSkZ4atsEC"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의 코너 '취향의 공유'에는 이효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dmcf-pid="KHOpRD7vsI" dmcf-ptype="general">이상순이 진행하는 라디오의 첫 게스트로 등장한 이효리는 "내가 앞에서 노려보고 있어서 많이 긴장한 것 같다"며 시작부터 입담을 뽐냈다.</p> <p dmcf-pid="9XIUewzTEO" dmcf-ptype="general">이상순은 "너무 아름다운 분이 갑자기.."라며 버벅거렸고, 이효리는 "너무 취향 저격인 분이 앞에 앉아 있지 않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p> <p dmcf-pid="2ZCudrqyDs"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청취자에게 인사해달라는 말에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완벽한 하루' 이상순 님의 아내 이효리다. 오늘 특별히 남편이 라디오 진행을 맡아서 기쁜 마음에 축하하러 왔다"고 말했다. </p> <p dmcf-pid="VmoTBdYcrm" dmcf-ptype="general">이상순은 특별히 '보이는 라디오'를 준비했다고 했고, 이효리는 "샵이라도 다녀올 걸 그랬다. 그래도 '보이는 라디오' 한다고 급하게 앞에서 마스카라도 구입했다. 찍어 바르는 거 보지 않았냐"며 웃었다.</p> <p dmcf-pid="fsgybJGkDr" dmcf-ptype="general">이에 이상순은 "찍어 바르는 것도 그렇지만 머리를 감았다. 우리는 서로 머리를 감으면 '머리를 왜 감아?'라고 한다"며 웃음을 터뜨렸다.</p> <p dmcf-pid="4OaWKiHEww" dmcf-ptype="general">이효리도 "머리 감는 게 큰 이벤트다. 머리 감고 목욕재계했다"며 "제주도에서는 누굴 만나지 않으니까 3일에 한 번씩 머리 감아도 괜찮았는데 이제는 우리 자주 감아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p> <p dmcf-pid="8ARO06hLwD"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효리는 이상순의 DJ를 축하하기 위해 꽃선물을 준비했다고. 그러나 "급하게 샀는데 지갑을 안 가져와서 당신 지갑으로 샀다. 자축하는 의미로 받아라. 내돈내산 같은 거다"라며 "10만 원 뜨지 않았냐. 사는 김에 내 것도 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6ceIpPloDE" dmcf-ptype="general">이상순은 "어쩐지 '오빠 지갑 줘'라고 하더라. 갑자기 카드 사용 내역이 떴다"고 웃으며 "내가 DJ할 수 있게 물심양면 도와준 분이 이효리"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p> <p dmcf-pid="PkdCUQSgIk"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해인, 상큼·젠틀 비주얼 [★공항패션] 11-05 다음 과거 '오드리 햅번'이 어쩌다..거미형 체형에 허리둘레 96.8cm ('몸신의 탄생')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