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사실 최민환과 1년 전쯤 이혼"…양육권 되찾으려 변호사 찾았다 작성일 11-05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zZtPA0C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ZhvqeWA3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관찰 예능 '이제 혼자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1/20241105165619085rtub.jpg" data-org-width="1241" dmcf-mid="fH13xkUl3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1/20241105165619085rtu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관찰 예능 '이제 혼자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65lTBdYcpv"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송이 기자 =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전남편 최민환이 가져간 양육권을 되찾기 위해 변호사에게 상담받는 모습이 공개됐다. </p> <p dmcf-pid="P1SybJGkuS" dmcf-ptype="general">5일 TV조선 관찰 예능 '이제 혼자다' 공식 채널에는 '율희가 변호사 사무실을 찾은 이유는?'이란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p> <p dmcf-pid="QVp7JmBWFl"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율희는 이혼 전문 변호사 신은숙을 찾아갔다. 그는 "아이들과 같이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자문하기 위해 변호사 사무실을 찾아왔다"고 밝혔다.</p> <p dmcf-pid="xfUzisbYFh" dmcf-ptype="general">힘들게 입을 연 율희는 "작년 9월에 이혼 신고하고 12월에 최종 이혼이 확정됐다. 아이는 셋인데 양육권은 전남편이 갖고 있다. 그러면서 조정했던 게 면접 교섭은 수시로 자유롭게 하고, 양육비, 재산분할, 위자료는 다 0원이었다"고 말했다.</p> <p dmcf-pid="yCAEZ9rRzC" dmcf-ptype="general">변호사가 "그런 내용은 어디에 썼냐"고 묻자, 율희는 "쓰지 않고 서로 말로 합의가 됐다"고 답했다.</p> <p dmcf-pid="Wn8QwHRu3I" dmcf-ptype="general">또한 율희는 "친권은 반반씩 하려고 했는데 법원에서 한쪽으로 주는 게 낫다고 해서 그것도 다 아빠 쪽으로 정리했다"며 "근데 다시 양육권을 가져오고 싶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YL6xrXe7pO"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변호사는 "사실 아이들한테 재산이 있지 않은 이상 양육자 친권을 분리하면 불편한 점이 있다. 그리고 공동친권을 갖고 있다고 더 유리하거나 더 권리가 있는 게 아니라서 친권, 양육권은 보통 한 사람에게 해주는 게 일반적"이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GoPMmZdzps" dmcf-ptype="general">변호사가 "양육권을 가져오려고 하는 이유가 뭐냐"고 묻자 율희는 "사실 이혼하기 1년 전쯤에…"라며 속사정을 털어놨다.</p> <p dmcf-pid="HyrO06hLzm" dmcf-ptype="general">율희가 변호사와 어떤 이야기를 나누는지 자세한 이야기는 5일 오후 10시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XWmIpPloUr" dmcf-ptype="general">syk13@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수홍, 딸 출생신고 결국 철회‥왜? ♥김다예도 “비상사태”(슈돌) 11-05 다음 헤이즈, 미니 9집 기대 포인트 셋... 늦가을 물들일 ‘폴린’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