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유재석 만난다…'유퀴즈' 출연 확정 [공식] 작성일 11-05 1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AmOvUNfvV"> <div dmcf-pid="YCWGtfOJv2"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1109133" data-type="photo" dmcf-pid="GhYHF4IiW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고현정.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Hankook/20241105170021335eoql.jpg" data-org-width="960" dmcf-mid="y5lvHbDx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Hankook/20241105170021335eo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고현정.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HdajwHRuvK"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dmcf-pid="XJNArXe7yb"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배우 고현정이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p> </div> <div dmcf-pid="ZgEwCFLKWB" dmcf-ptype="general"> <p>5일 고현정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스포츠한국에 "고현정이 '유퀴즈'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p> </div> <div dmcf-pid="5aDrh3o9Cq" dmcf-ptype="general"> <p>고현정은 올해로 데뷔 35년 차를 맞아, 대중과의 소통을 점차 확대하며 친근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는 등 신비주의 이미지를 벗고 '소통왕'으로 자리 잡아 화제를 모았다.</p> </div> <div dmcf-pid="1Nwml0g2hz" dmcf-ptype="general"> <p>이번 '유퀴즈' 출연을 통해 고현정은 데뷔 시절부터 배우로서의 여정, 팬들과의 소통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불어 차기작에 관한 이야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는 오는 12월 첫 방송될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나미브'에서 해고된 스타 제작자 강수현 역을 맡아 돌아온다. 또한 2025년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사마귀'에서는 연쇄 살인마 역으로 색다른 변신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p> </div> <div dmcf-pid="tgEwCFLKC7" dmcf-ptype="general"> <p>한편, 지난 1989년 미스코리아 선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고현정은 이후 1995년 SBS 드라'모래시계', MBC 드라마 '선덕여왕'(2009), SBS '대물'(2010), 넷플릭스 시리즈 '마스크걸'(2023) 등 다수의 히트작에 출연하며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이번 '유퀴즈' 출연이 대중과 더욱 가까워진 그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성 컴백 신곡에선 예성의 OO OO을 들을 수 있다[일문일답] 11-05 다음 아티스트 컴퍼니, 이정재 최대 주주인 아티스트유나이티드와 합병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