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호, 42세 생일에 응급실행 “생전 처음 겪는 고통, 기흉으로 응급 수술 받아” 작성일 11-05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779nXDe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fvvHbDx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홍진호. 사진 | 웨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RTSSEOUL/20241105165912799jats.jpg" data-org-width="700" dmcf-mid="BpjjwHRuR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RTSSEOUL/20241105165912799jat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홍진호. 사진 | 웨이브 </figcaption> </figure> <p dmcf-pid="93ccmZdzJJ"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홍진호가 기흉으로 긴급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p> <p dmcf-pid="2QGGtfOJLd" dmcf-ptype="general">홍진호는 5일 자신의 채널에 응급의학과, 심장혈관흉부외과의 이름이 적힌 병실 사진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p> <p dmcf-pid="VVSSGBEQJe" dmcf-ptype="general">그는 “얼마 전 생일날 갑자기 가슴이 찌릿하고 숨을 쉬기가 불편한 증상이 나타났고 생전 처음 겪는 고통에 놀라 바로 인근 병원으로 달려갔다. 진단 결과 기흉”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fkbb4atsnR" dmcf-ptype="general">홍진호는 1982년 10월 31일생으로 응급의학과 기록지에는 입원일이 생일인 10월31일로 적혀 있어 긴박했던 당시 상황을 짐작게 했다.</p> <p dmcf-pid="42llYqkPeM" dmcf-ptype="general">그는 “그것도 좀 심한 상태라 의사 선생님께서 바로 큰 병원 응급실로 가서 수술해야 할 거 같다는 말에, 바로 큰 병원 응급실로 직행. 접수 후 바로 입원 수속하고 폐에 흉관삽입(극악 고통)후 상태를 지켜보다가 오늘 막 수술일자가 잡혀 수술을 잘 마치고 나왔다. 아직 회복이 덜 되고 수술 직후라 한동안 더 입원해야겠지만 그래도 다행히 중요한 상황은 잘 넘긴 것 같다”라며 아찔했던 상황을 전했다.</p> <p dmcf-pid="8fvvHbDxMx" dmcf-ptype="general">이어 “예전에는 이렇게 아픈 적도 별로 없었거니와 가끔 아파도 그냥 버티고 병원도 안 가고 그랬었는데 가족이 생기고 지켜야 할게 생기고 난 후론 뭔가 겁이 엄청 많아진 것 같다. 이제 평소에도 건강 많이 챙겨야 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6PYY1VsdnQ"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3월 10세 연하의 연인과 결혼한 홍진호는 올 연말 2세의 출산을 앞두고 있다. gag11@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철부대W' 육군 위기…저격수 없는 저격 미션 시작 11-05 다음 유재석, 결국 쓰러졌다...이하늬 게임 전 무한 연습 "죽어도 성공해야 돼" ('틈만 나면,')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