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 한국에너지공단 '가전제품 에너지절감·동반성장' MOU 작성일 11-05 1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h6tfOJQ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fqrMEuS4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문종승 삼성전자 DA사업부 부사장(왼쪽)과 이상훈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etimesi/20241105170646944ebrx.jpg" data-org-width="700" dmcf-mid="WyGJzRyjP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etimesi/20241105170646944eb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문종승 삼성전자 DA사업부 부사장(왼쪽)과 이상훈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figcaption> </figure> <p dmcf-pid="HWC81Vsd8d" dmcf-ptype="general">삼성전자와 한국에너지공단이 5일 가전제품 에너지절감 및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p> <p dmcf-pid="XGlPF4IiPe" dmcf-ptype="general">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신기술이 적용된 제품이 신속히 시장에 도입될 수 있는 정책적·제도적 협력 △혁신 기술 연구 및 정보 교류 등 에너지 감축 기술 개발을 위한 기반 마련 △대국민 에너지절감 실천 확산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p> <p dmcf-pid="Z5yRUQSg4R" dmcf-ptype="general">특히, 삼성전자는 회사가 보유한 전문 기술을 바탕으로 고효율·저전력 기술을 선행 개발하고 신규 기술 현황, 업계 동향 등 연구 기술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p> <p dmcf-pid="5e8vghVZxM" dmcf-ptype="general">또, 협력사의 온실가스 감축을 지원해 ESG 경영을 돕는 등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활동도 전개할 계획이다.</p> <p dmcf-pid="1iQWjv8t8x" dmcf-ptype="general">이상훈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은 “글로벌 에너지 위기와 탄소중립 등 에너지정책 패러다임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에너지 효율 문제는 모든 분야에서 필수적으로 고민해야 할 문제”라며 “협약 이후 가전제품의 에너지절감과 중견·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까지 공기관과 대기업간 모범적인 협력 사례를 만들어가고자 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tsczvUNfQQ" dmcf-ptype="general">문종승 삼성전자 DA사업부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압도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효율 제품을 개발하고 AI 기반의 에너지 절감 기능을 적용하는 등 가전 에너지 소비량 감소를 위해 노력해 왔다”며 “협약을 계기로 신규 기술 개발, 협력사 지원 등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더욱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FYh6tfOJxP" dmcf-ptype="general">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외산 장비 설 곳 잃어가는 中 반도체 시장 11-05 다음 카카오 정신아 "GPU·IDC·데이터 있어야 AI 경쟁…민관 협력해야"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