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DJ ♥이상순 위한 꽃다발 준비…"간만에 머리도 감아" (완벽한하루) 작성일 11-05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RbWzc60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NJ2HbDx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70626390nmoh.jpg" data-org-width="501" dmcf-mid="3dlA4ats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70626390nmoh.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uSmLbJGk3k"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이효리가 DJ로 나선 남편 이상순을 내조하러 출동했다.<br><br> 5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는 이효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br><br> 이날 이효리는 "이상순님의 아내 이효리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남편이 라디오 진행을 맡아서 기쁜 마음에 축하 인사를 하러 왔다"고 했다.<br><br> 이상순은 "이효리 씨 온다니까 MBC에서 카메라를 켰다. 저 혼자 할 때는 안 켰다"고 서운함을 내비쳤고, 이효리는 이에 "볼 게 없지 않냐. 듣기는 좋은데 보기는 좀 그러니까"라며 돌직구를 날렸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vsoKiHEp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70627755xeaw.jpg" data-org-width="506" dmcf-mid="0gNQ38Cn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70627755xeaw.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zTOg9nXD7A" dmcf-ptype="general"> <p><br><br> 이상순은 "샵이라도 다녀올 걸 그랬다"라는 이효리의 말에 "자연스럽고 너무 좋다"라면서 잉꼬부부의 면모를 보여주기도.<br><br> 이효리는 "그래도 오늘 보이는 라디오한다고 뭐 좀 찍어 발랐다. 올리브영에서 마스카라를 구입했다"며 "머리도 감았다. 큰 이벤트"라고 너스레를 떨었다.<br><br> 최근 제주도에서 서울로 이사 온 이효리는 "제주도에선 머리를 3일에 한 번 감아도 누굴 만나질 않으니까 괜찮지만 서울은 자주 감아야 한다"고 고충을 토로했다.<br><br> 이효리는 이상순의 라디오 DJ 발탁을 축하하기 위한 꽃다발을 사와 감동을 안겼다. 이에 대해 이효리는 "꽃다발을 급하게 샀는데 지갑을 안 가져와서 당신 지갑으로 샀다. 자축하는 의미로. 내돈내산 같은 개념"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br><br> 사진=MBC FM4U </p> </div> <p dmcf-pid="qFGmRD7v7j"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펙스 "청춘의 결핍 받아들이면 성장…성숙한 음악으로 컴백" 11-05 다음 코요태, 칼 같은 정산..“빽가 父 신곡 기타 연주→세션과 동일하게” (‘컬투쇼’)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