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이상순 DJ 첫 라디오서 완벽 내조... “샵이라도 갈걸” 작성일 11-05 1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RQiUQSgk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lIyLI9Ha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hz 므흐즈’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ilgansports/20241105172258474upum.jpg" data-org-width="800" dmcf-mid="3nvXjv8tN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ilgansports/20241105172258474upu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hz 므흐즈’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MPJpPlog6" dmcf-ptype="general"> <br> <br>가수 이효리가 완벽한 내조를 보여줬다. <br> <br>이효리는 5일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 첫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상순은 스튜디오에 설치된 카메라를 보며 “이효리 씨 오신다고 MBC에서 카메라를 설치했다. 저 혼자 할 때는 없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br> <br>그러자 이효리는 “딱히 볼 게 없지 않나. 듣기엔 좋은데”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서로 장난을 치다가도, 달콤한 모멘트로 흐뭇한 미소를 유발했다. 이효리가 “샵이라도 다녀올 걸 그랬다”라며 머쓱해 하자, 이상순은 “아니다. 자연스럽고 너무 좋다”고 칭찬했다. <br> <br>또 이상순은 “저를 DJ 할 수 있게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분”이라며 이효리를 치켜세웠다. 이효리는 이상순의 DJ를 축하하기 위해 꽃 선물을 준비해 이목을 끌었다. 하지만 반전이 있었다. 이효리는 “급하게 (꽃을) 샀는데 지갑을 안 가져와서 당신 지갑으로 샀다. 자축하는 의미로 받아라. 내돈내산 같은 거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판 키우는 이정재·정우성…아티스트컴퍼니, 아티스트유나이티드와 합병 11-05 다음 “첫날 매출 500만원” 이봉원, 짬뽕집 3호점 열자마자 대박 ‘행복’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