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도라지·더덕 기르며 당뇨 치료 작성일 11-05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나는 자연인이다 (6일 오후 9시 10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N2yKiHEM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TgqLI9Hi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mk/20241105172109309agvf.jpg" data-org-width="1000" dmcf-mid="4956DGMUn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mk/20241105172109309agv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mMtQcphi3" dmcf-ptype="general">8년째 악산에서 자유를 누리고 있는 자연인 배일용 씨를 만난다. 그는 전남 해남에서 6남매 중 셋째로 태어나 어려서부터 가난과 굶주림에 익숙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바로 직장에 들어간 그는 서른쯤에 중고 서점을 열고 뒤늦게 대학 진학의 꿈을 이뤘다. 하지만 삶의 무게가 가벼워지나 싶을 즈음 평소 앓던 당뇨가 악화돼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했다.</p> <p dmcf-pid="QBTnSpaVJF" dmcf-ptype="general">혼자서 배에 주사를 놓을 때마다 인생이 비참하게 느껴진 그는 오십을 막 넘긴 나이에 직장 생활을 끝내고 서점도 부인에게 맡긴 후 산으로 향했다. 산삼, 더덕, 도라지 등 각종 약초와 작물을 기르며 자연을 가꿔가고 있는 일용 씨. 자연의 보약 밥상을 챙겨 먹으며 건강을 회복하고 있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완벽한 하루’ 이효리 “이상순, 이제 안맞춰줘…이사 준비 중 눈물” 11-05 다음 뉴진스 음방서 아이폰 들고 찰칵, SBS 중징계에 PD 교체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