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학교 스포츠단 검도부 송명철 , 제55회 추계전국대학검도연맹전서 3위 선전 작성일 11-05 19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4/11/05/0005190203_001_20241105172617377.jpg" alt="" /></span><br><br><사진>안양대 스포츠단 검도부 송명철 선수(좌)와 임종길 감독(우)<br><br>안양대학교(총장 장광수) 스포츠단은 검도부 학생들이 제55회 추계전국대학검도연맹전에서 선전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br><br>안양대 스포츠단 소속 2학년 송명철 학생은 전라남도 보성군 다향체육관에서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열린 제55회 추계전국대학검도연맹전에서 준결승에 진출해 3위를 차지했다.<br><br>송명철 학생은 이 대회 개인전에서 강한 집중력과 탁월한 기량을 발휘해 준결승까지 진출했으나 아쉽게도 결승 문턱에서 멈춰 3위를 차지했다.<br><br>안양대 스포츠단 검도부는 이제 2학년인 송명철 학생이 전국대학검도연맹전에서 우수한 실력을 선보여 앞으로 안양대학교 검도부의 성장과 전망을 밝게 했다고 전했다.<br><br>또한 송명철 선수와 함께 이번 대학연맹전에 출전한 이승태 선수도 1학년임에도 불구하고 대회 3회전까지 진출하는 선전을 펼쳤다.<br><br>안양대 스포츠단 임종길 검도부 감독은 “준결승 진출 당시 송명철 선수의 컨디션이 아주 좋았던 탓에 준결승전이 다음 날로 연기되지 않고 당일에 진행되었다면 우승까지도 노려볼 수 있었을 것이다”라며 아쉬움을 전했다.<br><br>또 이승태 선수의 경기 결과에 대해서도 “3회전까지 진출한 이승태 학생에게도 이번 대회는 앞으로의 발전을 위한 귀중한 경험이 되었을 것이고, 다음 대회에서는 더 큰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br><br>안양대학교 스포츠단은 이번 제55회 추계전국대학검도연맹전을 통해 검도부 학생들의 뛰어난 실력과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계속 도전하며 더욱 훌륭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 <br><br> 관련자료 이전 가치관까지 광고주에 넘겼다…메타, 2년간 과징금만 600억 11-05 다음 이효리 "♥이상순, 예전엔 다 맞췄는데...서운함에 눈물도" ('완벽한 하루')[순간포착]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