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조작 무혐의' 임창정, 반성 끝 복귀…'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 거고' 작성일 11-05 1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aCLI9Hl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iJwRD7v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임창정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ked/20241105172804282ylep.jpg" data-org-width="776" dmcf-mid="qX2ibJGkl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ked/20241105172804282yle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임창정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dmcf-pid="KnirewzTWV" dmcf-ptype="general">'SG증권발(發) 폭락 사태'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고 활동을 중단했던 가수 임창정이 본격적인 복귀에 나선다. </p> <p dmcf-pid="9Lnmdrqyh2" dmcf-ptype="general">임창정 소속사 엠박스 측은 5일 임창정이 18번째 정규앨범을 오는 12월에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p> <p dmcf-pid="2LnmdrqyS9" dmcf-ptype="general">이에 앞서 임창정은 선공개곡 '일일일(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 거고)'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시작했다. </p> <p dmcf-pid="VoLsJmBWvK" dmcf-ptype="general">'일일일'은 우연이 겹쳐 인연이 된 사람들, 그 인연들의 만남과 헤어짐,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삶의 과정 속 감정들을 감성적인 팝 발라드 곡으로 표현한 곡이다. </p> <p dmcf-pid="fgoOisbYSb" dmcf-ptype="general">임창정이 작사, 작곡, 편곡을 직접 맡아 완성도를 높였고, 진솔한 가사로 듣는 이들의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한다.</p> <p dmcf-pid="4HGzy7A8vB" dmcf-ptype="general">임창정은 지난 4일 공식 유튜브를 통해 '일일일' 라이브 클립 영상을 게재하기도 했다. </p> <p dmcf-pid="8XHqWzc6Tq" dmcf-ptype="general">네티즌들은 "아픔이 많이 묻어난다. 본업이 최고다", "힘든 일 잘 견디고 진솔한 본인 이야기를 하니 가슴에 더 와닿는다", "역시 라이브 미쳤다", "노래 하나로 모든 걸 잠재울 수 있는 능력자"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반겼다. </p> <p dmcf-pid="6ZXBYqkPlz" dmcf-ptype="general">임창정은 지난해 4월 주가조작 세력으로 지목된 투자컨설팅 업체와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으며 가요계 활동을 중단했다.</p> <p dmcf-pid="PyTpl0g2h7" dmcf-ptype="general">임창정은 해당 사태의 핵심 인물인 라덕연 대표에게 30억원을 투자하고, 투자자 모임에 참석해 발언하는 등 시세조종 범행에 가담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p> <p dmcf-pid="QWyUSpaVTu" dmcf-ptype="general">이에 임창정은 자신은 주가조작 세력과 관련이 없으며 본인 또한 금전적 손해를 본 피해자라고 반박해 왔다.</p> <p dmcf-pid="xYWuvUNfTU" dmcf-ptype="general">검찰은 휴대전화 등 압수물 포렌식, 계좌내역 분석 결과 임창정이 라 대표 일당의 시세조종 범행을 알고 가담했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 임창정에 대해 불기소 처분했다. </p> <p dmcf-pid="yRMcPA0CCp" dmcf-ptype="general">임창정은 "변명할 필요도 없는 무지한 행동과 철없는 선택들에 대해 법적인 처벌은 받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어찌 저의 부끄러웠던 행동을 다 가릴 수 있겠냐"면서 "이 모든 일들을 절대 잊지 않고 평생 반성 또 반성하며 살도록 하겠다"며 사과했다. </p> <p dmcf-pid="WdeExkUlC0"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정국, 군대 가도 아미 화력 끝 없네…'3D' 뮤비 2억뷰 돌파 11-05 다음 정욱, 법무부 차관 된다···‘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출연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