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DJ♥이상순 내조 제대로…"게시판 반응 다 챙겨, 모자란 남편" (완벽한하루) 작성일 11-05 1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kavUNfp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vJxDGMU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73400790rhkt.jpg" data-org-width="507" dmcf-mid="3SmJO1iB7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73400790rhkt.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uFENTuj47T"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을 향한 아낌없는 애정공세를 펼쳤다. <br><br> 5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하루')에는 이효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br><br> 이날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의 DJ 데뷔를 축하하기 위해 꽃다발과 함께 라디오 부스를 찾았다.<br><br> 이상순의 진행 점수를 묻자, 이효리는 "개인적으로는 100점"이라면서도 "들으시는 분들에 따라서 (분위기가) 쳐진다, 심심하다, 목소리가 작다 등 여러가지 반응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취향의 시대 아닌가. 이런 분위기를 좋아하는 분들이 모일 것 같다"고 말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3Djy7A8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73402037qmgq.jpg" data-org-width="501" dmcf-mid="0DPValf50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73402037qmgq.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z0wAWzc6pS" dmcf-ptype="general"> <p><br><br> 이어 그는 "목소리가 작다는 말을 게시판에서 봤는데 귀 기울여서 들어달라. 모자란 남편이다. 원래 목소리가 작다. 저도 답답하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br><br> 이효리는 이상순을 만나고 경청하는 습관을 갖게 됐다고. 그는 "남의 말을 잘 안 듣는 편인데 남편 만나고 나서 뭐라고 하는지 들어야 하니까 귀를 기울이게 됐다. 그 매력에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오기 어렵다"고 전했다.<br><br> 또한 이효리는 청취자의 반응을 모두 챙겨본다고 해 눈길을 끌었는데, "활기찬 분들이 하는 방송은 많으니까 차분한 방송도 있어야 하지 않나. ASMR이라고 생각하면 목소리가 크다고 생각할 수 있다.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 집에서 트레이닝 많이 시키겠다"고 아낌없는 내조를 약속했다.<br><br> 이를 듣던 이상순은 "이효리 씨를 만나고 크게 말하고 기분을 업 시키는 스킬들을 많이 배웠다"며 "(라디오를) 진행하면서 계속 써먹을 예정"이라고 밝혔다.<br><br> 사진=MBC FM4U </p> </div> <p dmcf-pid="q1cgSpaVFl"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M, 3분기 실적 발표…하이브보다 순이익 10배↑ 11-05 다음 제7회 바둑의 날 기념식… 신진서·목진석 등 표창 수상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