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또 한 번 '최민환 폭로' 이어가나..."이혼 1년 전쯤에"(이제혼자다) 작성일 11-05 1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x7rzRyjs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i9h2LZw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Chosun/20241105173143375hnbi.jpg" data-org-width="540" dmcf-mid="9a1NtfOJI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Chosun/20241105173143375hnbi.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n2lVo5r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Chosun/20241105173143523krxs.jpg" data-org-width="700" dmcf-mid="2o1NtfOJ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Chosun/20241105173143523krx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LVSfg1ms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전 남편 최민환이 가져간 양육권을 되찾기 위해 변호사를 찾는다.</p> <p dmcf-pid="PrJtisbYwG" dmcf-ptype="general">5일 TV조선 관찰 예능 '이제 혼자다' 공식 채널에는 '율희가 변호사 사무실을 찾은 이유는?'이란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dmcf-pid="QmiFnOKGmY" dmcf-ptype="general">영상서 율희는 이혼 전문 변호사를 찾아가 "아이들과 같이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자문하기 위해 변호사 사무실을 찾아왔다"고 입을 열었다.</p> <p dmcf-pid="xsn3LI9HmW" dmcf-ptype="general">이어 "작년 9월에 이혼 신고하고 12월에 최종 이혼이 확정됐다. 아이는 셋인데 양육권은 전남편이 갖고 있다. 그러면서 조정했던 게 면접 교섭은 수시로 자유롭게 하고, 양육비, 재산분할, 위자료는 다 0원이었다"라고 힘들게 입을 열었다.</p> <p dmcf-pid="ySjzAT6Fwy" dmcf-ptype="general">이에 변호사는 그런 내용은 어디에 썼냐"라고 물었고, 율희는 "쓰지 않고 서로 말로 합의가 됐다"고 답했다.</p> <p dmcf-pid="WvAqcyP3OT" dmcf-ptype="general">또한 율희는 "친권은 반반씩 하려고 했는데 법원에서 한쪽으로 주는 게 낫다고 해서 그것도 다 아빠 쪽으로 정리했다. 근데 다시 양육권을 가져오고 싶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YTcBkWQ0sv"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변호사는 "사실 아이들한테 재산이 있지 않은 이상 양육자 친권을 분리하면 불편한 점이 있다. 그리고 공동친권을 갖고 있다고 더 유리하거나 더 권리가 있는 게 아니라서 친권, 양육권은 보통 한 사람에게 해주는 게 일반적"이라고 설명하며 "양육권을 가져오려고 하는 이유가 뭐냐"고 물었다.</p> <p dmcf-pid="GWEKDGMUmS" dmcf-ptype="general">이에 율희는 "사실 이혼하기 1년 전쯤에…"라며 속사정을 털어놨다.</p> <p dmcf-pid="HYD9wHRuDl" dmcf-ptype="general">앞서 최민환의 전처 율희는 지난 달 24일, 결혼 생활 중 시부모 앞에서 최민환에게 성추행을 당하고 최민환이 유흥업소를 드나들었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XGw2rXe7wh" dmcf-ptype="general">율희는 이혼 1년 전 최민환이 업소를 다녔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이것이 이혼의 결정적인 이유가 됐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Z5O8ItnbIC" dmcf-ptype="general">율희는 "그때를 기점으로 결혼 생활은 180도 달라졌다. 육아로 힘든 거나 다툰 건 괜찮았다. 견딜 수 있었다. 대가족으로 사는 것도 즐거웠는데 그 사건 이후 그 집에 있기 싫고 괴로웠다. 가족들 마주하는 것도 힘들었다. (최민환이) 가족들 앞에서 제 몸을 만진다던지 돈을 여기(가슴)에 꽂았다. 내가 업소를 가봤겠나. 뭘 알겠나. 나중에 그 사건을 알고 보니 습관이었던거다"라고 폭로했다. 율희는 성매매를 의심하게 하는 최민환의 녹취록까지 공개했고 이후 최민환의 강제추행, 성매매 혐의를 수사해달라는 고발장까지 접수되며 사건은 일파만파 커졌다.</p> <p dmcf-pid="51I6CFLKwI" dmcf-ptype="general">사생활 논란 여파로 최민환은 세 자녀와 출연하고 있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했고 그룹 활동도 중단했다.</p> <p dmcf-pid="1dbIKiHEOO" dmcf-ptype="general">한편 최민환과 율희는 2018년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와 쌍둥이 딸을 뒀지만 지난해 12월 이혼했다.</p> <p dmcf-pid="tJKC9nXDws"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페북서 종교관 등 무단 수집…메타, 광고주에 98만건 넘겼다 11-05 다음 이상순 “신부 후보 많았지만 이효리 선택‥입장곡도 내가 선곡”(완벽한하루)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