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파이 돌풍에 토종 음원플랫폼 긴장 작성일 11-05 1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0월 이용자 262만명…58% ↑<br>광고 기반 무료 멤버십 효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KNtfOJld"> <p dmcf-pid="5WiSfg1mye" dmcf-ptype="general">스포티파이가 국내 시장에서 가입자를 대거 확보했다. 국내 음원 플랫폼 업체들은 바짝 긴장하는 모양새다. 유튜브 뮤직에 이어 새로운 글로벌 경쟁자가 등장해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ABg52me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ked/20241105173107312nufi.jpg" data-org-width="300" dmcf-mid="Xh8Duxva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ked/20241105173107312nuf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cba1VsdvM" dmcf-ptype="general">5일 앱 분석 업체 와이즈앱·리테일·굿즈에 따르면 지난달 스포티파이 앱 신규 설치자는 109만 명으로 9월(37만 명)의 세 배 가까이로 늘어났다. 스포티파이는 스웨덴에 본사를 둔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기업이다. 이용자도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지난달 스포티파이 앱 이용자는 262만 명으로 9월보다 58% 증가했다.</p> <p dmcf-pid="FkKNtfOJTx" dmcf-ptype="general">이 같은 증가세는 지난달 10일 출시된 무료 멤버십 스포티파이프리의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됐다. 스포티파이프리는 사용자가 오디오 광고를 듣는 대신 무료로 음원 스트리밍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광고 기반 무료 음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음원 플랫폼은 국내에서 스포티파이가 유일하다.</p> <p dmcf-pid="35NGxkUllQ" dmcf-ptype="general">국내 음원 시장 1위는 유튜브뮤직이다. 유튜브뮤직의 안드로이드 기준 사용자는 지난달 689만 명을 기록했다. 2위인 멜론(442만 명)을 크게 앞섰다. 스포티파이는 163만 명으로, 3위 지니뮤직(175만 명)을 바짝 뒤쫓았다.</p> <p dmcf-pid="01jHMEuSCP" dmcf-ptype="general">업계 관계자는 “무료 요금제가 국내 시장에 오랜만에 나온 만큼 현재는 소비자 반응을 지켜보는 상황”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ptAXRD7vW6" dmcf-ptype="general">황동진 기자 radhwa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루미웨이브와 화웨이 클라우드, 파트너십 체결 11-05 다음 적자 행진 멈춘 위메이드, 올해 3분기 영업이익 '518억원'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