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객→축의금' 화제의 유부남 조세호, 결혼식 후에도 '떠들썩' [이슈&톡] 작성일 11-05 1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2z7MTNS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KVqzRyj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tvdaily/20241105173745883anal.jpg" data-org-width="658" dmcf-mid="yE4bBdYc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tvdaily/20241105173745883ana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dmcf-pid="KErAjv8tS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코미디언 조세호가 결혼한 지 보름이 지났지만 여전히 떠들썩한 후일담이 이어지고 있다. </p> <p dmcf-pid="9DmcAT6FCp" dmcf-ptype="general">지난 10월 20일 조세호는 아홉 살 연하 비연예인 신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주례에는 코미디언 전유성, 사회는 절친 남창희가 맡았으며 지드래곤부터 유재석 등 수많은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를 축하했다. </p> <p dmcf-pid="2mIDEYxpy0" dmcf-ptype="general">많은 이들의 축하에 조세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의 인사 전한다"라며 "감사한마음 잊지 않고 살아가겠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VsCwDGMUS3" dmcf-ptype="general">연예계 소문난 마당발인 그의 결혼식 이후 여러 예능프로그램은 조세호 결혼식 후일담을 통해 그의 뜨거운 화제성을 이어갔다. </p> <p dmcf-pid="fOhrwHRuWF" dmcf-ptype="general">지난 2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 하니'에선 유재석을 포함한 멤버들의 후기가 이어졌다. 주우재는 "제 자리는 거의 밖이었다"라고 토로했고, 딘딘은 "거긴 사실상 식장 밖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들 중 유재석의 자리가 꽤나 앞이었던 상황, 하하는 "친한 순이 아니라, 재산 순이다"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p> <p dmcf-pid="413XHbDxht" dmcf-ptype="general">3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선 조세호의 결혼식에 참석한 김종국이 조나단의 축의금을 언급하며 "얼마 하지도 않아 놓고 겁나 X먹더라. (얼마인지) 말은 할 수 없다. 나단이가 비밀로 하라더라"라고 말해 논란이 되기도 했다. </p> <p dmcf-pid="8t0ZXKwMv1" dmcf-ptype="general">박명수와 홍진경도 유튜브 '얼굴천재 차은수'에 출연해 조세호의 축의금 액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이목을 끌었다. 홍진경은 "세호에게 고맙다. 택시 잡아준 것만 100만 원이 넘을 것이다. 이보단 더 할 것"이라며 100만 원 이상의 축의금을 암시했다. 박명수는 "세호와 '무한도전'도 같이 했다. 식사까지 하려면 120만 원은 해야 하지 않겠냐"라고 말하며 자신의 뜻을 전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Fp5Z9rR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tvdaily/20241105173747298buza.jpg" data-org-width="658" dmcf-mid="qC1YWzc6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tvdaily/20241105173747298buz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KVqzRyjTZ" dmcf-ptype="general">이에 조세호는 지난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채널 조세호'를 통해 본인의 결혼식 후기를 전했다. </p> <p dmcf-pid="Q9fBqeWAvX"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조세호는 '놀면 뭐 하니'에서 언급된 자리 배치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자리 배치만 3일간 했다. 800분이 넘게 오시기에 가족, 프로그램별, 개그맨 선배님들 분류하는 데만 3일이 걸렸었다"라며 결혼식 전날까지도 자리배치에 고민했다고 허심탄회하게 밝혔다. </p> <p dmcf-pid="x24bBdYchH" dmcf-ptype="general">그는 화제를 모은 안재욱의 참석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조세호는 "결혼식이란 카테고리가 또 다른 변곡점이기도 하다. 예전 '세바퀴'라는 프로그램에서 '조세호가 누구의 결혼식은 가고 누구 결혼식은 안 갔다'라는 말이 나왔다. 흥국이 형이 안재욱 결혼식에 갔냐고 물어봤을 때 '모르는데 어떻게 가요'라고 했던 게 시작이다"라고 회상했다.</p> <p dmcf-pid="yxe68NFOlG" dmcf-ptype="general">조세호는 당시 '모르는데 어떻게 가요'라는 유행어를 뜻하지 않게 만들어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시간이 지나서 결혼을 하면 두 분이 올 것인가 하는 얘기가 많았다"라며 안재욱이 결혼식에 참석하게 된 일화를 전했다. 그러나 김흥국은 새우젓 축제 행사가 있었기 때문에 불참했다. 이에 조세호는 "나중에 셋이서 모이기로 했다"라는 따뜻한 소식도 전했다.</p> <p dmcf-pid="WMdP6j3IhY"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달 20일 진행된 조세호의 결혼식은 태양, 김범수, 거미가 축가를 불렀으며, 배우 이동욱이 축사를 맡았다. 유럽으로 열흘간 신혼여행을 다녀온 조세호는 서울 용산에 신혼집을 꾸린 것으로 전해졌다.</p> <p dmcf-pid="YRJQPA0Cl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조세호 유튜브]</p> <p dmcf-pid="GngdewzTvy"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조세호</span> </p> <p dmcf-pid="HLaJdrqyvT"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덕화 '노개런티'로 참여한 '춘천대첩 72시간'...개봉 전 수상 기록 추가 11-05 다음 위메이드,3분기 영업이익 약 518억원...레전드 오브 이미르 막바지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