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박주희 미술가로 인생 2막 ‘구스타프 클림트 어워즈’ 본상 수상 작성일 11-05 1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BwfVo5re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1LUpPlo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루벤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en/20241105173750509zglh.jpg" data-org-width="600" dmcf-mid="4edFtfOJ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en/20241105173750509zgl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루벤터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VIQPA0Cn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루벤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en/20241105173750704jqez.jpg" data-org-width="600" dmcf-mid="8met1Vsd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en/20241105173750704jq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루벤터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x8lRMEuSLP"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dmcf-pid="ycumrXe7e6" dmcf-ptype="general">가수 박주희가 음악 활동에 이어 미술가로 새로운 2막을 열었다.</p> <p dmcf-pid="Wl8YWzc6d8" dmcf-ptype="general">박주희는 11월 3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린 '구스타프 클림트 어워즈'에서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주희는 한글 패턴의 흰 저고리와 붉은 한복 치마를 매치, 단아하고 기품 있는 모습으로 한국의 아름다움을 표현해 박수를 받았고 이날 본상 수상자 20인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p> <p dmcf-pid="YucKbJGkJ4" dmcf-ptype="general">박주희는 앞서 음악이 아닌 그림을 통해 또 다른 내면의 자아를 발견하고, 내면의 소리를 그림을 통해 그림을 표현하고자 하는 '나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20호 작품 두 점을 출품했다. 내면의 파동을 표현한 'Vibration', 함께 울림을 표현한 공명 'Resonance'로 박주희는 23년간의 음악 활동을 통해 보여주지 못한 자신의 내면세계를 캔버스 위 다채로운 색과 경계 없는 작업으로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다.</p> <p dmcf-pid="GmKlh3o9Lf" dmcf-ptype="general">‘2024 구스타프 클림트 어워즈’는 글로벌 작가의 등용문이자 한국은 물론 오스트리아 현지 미술가들이 참여해 상호 교류와 함께 서양화, 동양화, 민화, 현대미술, 팝아트로 나뉘어 총 20개의 트로피를 시상하는 국제 미술 시상식이다. 한국의 아트갤러리 배드보스 아트 플레이스가 기획하고, 배드보스 아트 플레이스와 구스타프 클림트 빌라가 공동으로 주최, 주관했다.</p> <p dmcf-pid="H6SeRD7vMV" dmcf-ptype="general">박주희는 소속사를 통해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 더욱 열심히 배우고 그리며 저만이 가지고 있는 예술적 감각과 내면의 이야기들로 많은 분들과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작품들을 만들어가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X9s68NFOR2" dmcf-ptype="general">한편 박주희는 레전드 히트곡 ‘자기야’를 비롯한 다양한 곡을 발매한 '댄스 트로트 퀸'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최근 화가 변신 소식을 알렸다.</p> <p dmcf-pid="Z9s68NFOM9"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dmcf-pid="5k7smZdzi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열풍으로 천장 뚫은 GPU값…국가 슈퍼컴 예산도 두 배 늘린다 11-05 다음 내조의 여왕 이효리, 머리 감고 찍어 바르고 ♥이상순 완벽 지원사격 ('완벽한 하루')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