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AI·IT 매출 비중 3배 높인다…4년내 ROE 10% 달성 작성일 11-05 2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wi0alf5P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Og7cyP34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T 기업가치 제고 계획"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etimesi/20241105174147772rfhq.jpg" data-org-width="700" dmcf-mid="3J4WxkUlx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etimesi/20241105174147772rfh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T 기업가치 제고 계획 </figcaption> </figure> <p dmcf-pid="U1hMy7A86G" dmcf-ptype="general">KT가 AICT 기업으로의 구조 전환과 저수익·저성장 사업 합리화를 통한 기업가치 개선에 나선다. 2028년까지 인공지능(AI)·정보기술(IT) 매출 비중을 3배로 늘리고 자기자본이익률(ROE)을 10%까지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p> <p dmcf-pid="umLUjv8t8Y" dmcf-ptype="general">5일 KT는 이같은 내용의 중장기 재무 목표와 달성방안을 포함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밸류업 프로그램)을 공시했다. 통신사 중 밸류업 공시를 한 것은 SK텔레콤 이후 두번째다.</p> <p dmcf-pid="70TJHbDx8W" dmcf-ptype="general">KT는 현재 약 6%대인 ROE를 오는 2028년까지 9~10%로 끌어올린다. ROE는 당기순이익을 자본총계로 나눈 값으로 기업이 자기자본을 통해 얼마만큼의 이익을 냈는지 보여주는 대표적 수익성 지표다. 회사 측은 ROE 개선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를 중장기 재무 목표로 설정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zWwfItnbxy" dmcf-ptype="general">이를 위한 세부 달성방안으로 △AICT 기업으로의 사업구조 전환 △수익성 중심의 사업구조 혁신 △재원 확충 △자사주 매입·소각 등을 제시했다.</p> <p dmcf-pid="q1hMy7A8xT" dmcf-ptype="general">우선 통신, 미디어, 네트워크, IT 등 각 사업분야의 구조적 혁신으로 B2B AX(AI 전환) 분야에서 성장을 도모한다. KT는 작년 기준 서비스 매출의 6%를 차지하는 AI와 IT분야 매출 비중을 2028년까지 약 3배 늘어난 19% 이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p> <p dmcf-pid="BMBCVo5r8v" dmcf-ptype="general">수익성 중심의 사업구조 혁신도 꾀한다. 저수익·저성장 사업은 AICT 전략과의 부합 정도 및 개선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효율화를 추진한다.</p> <p dmcf-pid="b5CxTuj4xS" dmcf-ptype="general">KT는 망 유지보수·개통 관련 인력·조직을 네트워크 전문 자회사로 재배치하는 구조개편을 진행 중이다. 이러한 사업구조 혁신을 통해 6%대에 머무르고 있는 영업이익률이 2028년에는 9%대까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dmcf-pid="KAM5isbY4l" dmcf-ptype="general">비핵심 자산 유동화를 통해 재원 확충에 나선다. KT가 보유한 유휴 부동산과 매도가능증권 같은 비핵심 자산을 보유목적, 수익성, 장래성 등을 검토해 매각 및 개발하고 현금흐름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p> <p dmcf-pid="9L4WxkUlxh" dmcf-ptype="general">개선된 현금흐름은 신규 사업투자, 주주환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KT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2028년까지 누적 1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추진한다.</p> <p dmcf-pid="2L4WxkUl8C" dmcf-ptype="general">장민 KT 최고재무책임자(CFO)는 “KT는 AICT 기업으로의 전환을 위해 중장기 재무 목표와 달성방안을 성공적으로 이행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한 여러 방안을 검토하고 이에 따른 성과와 이행 여부 등을 자본시장과 적극 소통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VYr4CFLK8I" dmcf-ptype="general">박준호 기자 junho@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페이 3분기 영업손실 75억원…매출은 17.2%↑(종합2보) 11-05 다음 AI 열풍으로 천장 뚫은 GPU값…국가 슈퍼컴 예산도 두 배 늘린다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