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플레이, 영업손실 9억원…"신작 마케팅비 영향" 작성일 11-05 1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매출액 290억원 전년比 2.9%↓</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SR7ewzTi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yJBisbYR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BUSINESSWATCH/20241105173708562hnvg.jpg" data-org-width="645" dmcf-mid="YJtOF4Ii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BUSINESSWATCH/20241105173708562hnv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rf14atsiG" dmcf-ptype="general">위메이드플레이가 영업손실 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했다. 기존에 출시된 게임들의 매출 하향 안정화가 지속된 가운데 신작에 마케팅비를 대거 투입하면서 수익성이 나빠졌다.</p> <p dmcf-pid="ZWibnOKGRY" dmcf-ptype="general">위메이드플레이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29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9% 감소했다고 5일 공시했다. </p> <p dmcf-pid="5SR7ewzTiW" dmcf-ptype="general">같은기간 영업손실 9억원을 내며 전년동기(1억원)와 비교해 적자전환했다. 순손실은 7억원으로 전년동기(23억원 손실)과 비교해 손실폭을 줄였다.</p> <p dmcf-pid="1Khol0g2ny" dmcf-ptype="general">신작 출시로 집중 마케팅이 이뤄지면서 일회성 비용이 크게 반영됐다. 지난 9월 출시한 '애니팡 매치라이크', '애니팡 머지'의 마케팅으로 광고선전비가 전년동기대비 63.3% 늘었다.</p> <p dmcf-pid="tlMuRD7vRT" dmcf-ptype="general">위메이드플레이는 '애니팡 매치라이크', '애니팡 머지'로 신규 장르와 신사업 진출 토대를 마련한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애니팡 매치라이크'는 첫 RPG(역할수행게임) 장르이자, 동시 출시한 '애니팡 머지' 또한 애니팡 IP(지식재산권) 사업 1호 게임이다. </p> <p dmcf-pid="Fe1stfOJiv" dmcf-ptype="general">'애니팡 맞고', '애니팡 포커'를 비롯해 소셜 카지노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보드 게임 서비스 부문은 호실적을 거뒀다. 별도 법인으로 개발, 운영을 매출 158억원을 기록했다. </p> <p dmcf-pid="38WcYqkPMS" dmcf-ptype="general">민광식 위메이드플레이 경영기획본부장은 "올해 매출, 이익 등에서 레벨업된 보드게임 사업 육성과 함께 라인업 서비스 개편과 신규 게임, 사업 발굴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0m4t8NFORl" dmcf-ptype="general">편지수 (pjs@bizwatch.co.kr)</p> <p dmcf-pid="pcbGKiHEnh" dmcf-ptype="general">ⓒ비즈니스워치의 소중한 저작물입니다. 무단전재와 재배포를 금합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비즈워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도입 빨라진 아-태 지역 기업들, 성숙도 '부족'…"지속 가능한 인프라 필요" 11-05 다음 정신아 카카오 대표 "소버린 AI는 아시아서 유의미한 전략···AI 생태계 구축해야"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