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머리 감고 꽃다발까지…"♥이상순 일하는 모습 자극적" (완벽한하루)[종합] 작성일 11-05 1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2DoqkPu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4VwgBEQ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80019505qenc.jpg" data-org-width="505" dmcf-mid="WwTUXA0C3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80019505qenc.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5p3i6Zdz0R"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이효리가 DJ 이상순을 위해 특급내조를 펼쳤다. <br><br> 5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이상순입니다')에는 이효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br><br> 이날 이효리는 "이상순님의 아내 이효리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남편이 라디오 진행을 맡아서 기쁜 마음에 축하 인사를 하러 왔다"고 밝혔다. <br><br> 이상순은 "이효리 씨 온다니까 MBC에서 카메라를 켰다. 저 혼자 할 때는 안 켰다"고 서운함을 내비쳤다. 그러자 이효리는 "볼 게 없지 않냐. 듣기는 좋은데 보기는 좀 그러니까"라며 돌직구를 날렸다.<br><br> 하지만 이상순은 "샵이라도 다녀올 걸 그랬다"라는 이효리의 말에 "자연스럽고 너무 좋다"라면서 잉꼬부부의 면모를 보여주기도.<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U0nP5Jq3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80020793zoda.jpg" data-org-width="550" dmcf-mid="Y0zM2WQ00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80020793zoda.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tzugMFLKFx" dmcf-ptype="general"> <p><br><br> 특히 이효리는 라디오 출격을 위해 머리까지 감았다고 해 이상순에게 놀라움을 안긴 바.<br><br> 이효리는 "우리 사이에 머리를 감는다는 건 큰 이벤트"라며 "제주도에서는 머리를 3일에 한 번 감아도 누굴 만나질 않으니까 괜찮았는데 서울은 자주 감아야 한다"고 고백했다.<br><br> 이효리는 이상순의 DJ 발탁을 축하하기 위해 장미 꽃다발을 준비해 훈훈함을 선사했는데, "오면서 급하게 샀는데 지갑은 안 가져와서 당신 돈으로 샀다. 자축하는 의미로. 내돈내산 같은 개념"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br><br> 이효리와 이상순은 라디오 방송이 아닌 집 안에서 나누는 듯한 편안하고 안정감 있는 대화로 청취자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q7aR3o9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80022128lvwh.jpg" data-org-width="501" dmcf-mid="GP1efGMU0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80022128lvwh.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3BzNe0g20P" dmcf-ptype="general"> <p><br><br> 평소 취향까지 비슷하다는 두 사람. 이효리는 연애 당시 자신의 최애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를 좋아하는 이상순에게 끌렸다면서 "다르면서도 취향이 비슷한 부분이 많아서 결혼했다. 지금까지 잘 사는 건 서로의 취향이 비슷하기 때문. 안 그랬으면 힘들었을 거다"라고 말했다.<br><br> 그러던 중 이효리는 "요즘에는 자기주장이 세졌다. 제가 한 번은 서운하다면서 눈물을 흘린적이 있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br><br> 이에 이상순은 "나도 의견이란 게 있을 수 있지 않나"라고 억울해하면서도 "예전에도 말은 했는데 잘 듣지 않았다. 그래도 결국 맞춰 주지 않냐"고 해명에 나섰다. <br><br> 방송 말미 이효리는 "집에서 보다가 색다른 곳에서 보니까 자극적"이라며 "역시 환기가 필요하다. 일하는 곳에서 보니 새롭다"고 소회를 밝혔다.<br><br> 이상순의 진행 점수를 묻자, 이효리는 "개인적으로는 100점"이라면서도 "들으시는 분들에 따라서 (분위기가) 쳐진다, 심심하다, 목소리가 작다 등 여러가지 반응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취향의 시대 아닌가. 이런 분위기를 좋아하는 분들이 모일 것 같다"고 평했다. <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Isz1EuSu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80023385zuni.jpg" data-org-width="507" dmcf-mid="HBgXlJGk7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80023385zuni.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pCOqtD7vu8" dmcf-ptype="general"> <p><br><br> 이상순의 목소리가 작다는 반응에 대해선 "귀 기울여 들어달라. 모자란 남편이다. 원래 목소리가 작다. 저도 답답하다"고 이야기했다.<br><br> 그러면서 "제가 원래 남의 말을 잘 듣지 않는데 남편을 만나고 나서 귀를 기울이게 됐다. 그 매력에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오기 어렵다"며 "활기찬 분들이 진행하는 방송은 많으니 차분한 방송도 있어야 하지 않나. ASMR이라고 생각하면 목소리가 크다고 느끼실 것.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 집에서 트레이닝 많이 시키겠다"고 아낌없는 내조를 약속했다. <br><br> 이상순은 "이효리 씨를 만나고 크게 말하고 기분을 업 시키는 스킬들을 많이 배웠다. 진행하면서 계속 써먹을 예정"이라고 전했다.<br><br> 청취자의 게시판 반응도 모두 챙겨본다는 이효리는 "(이상순이) 아프거나 하면 제가 대신 나오겠다. 언제든지 불러달라"고 적극적으로 어필했다.<br><br> 사진=MBC FM4U </p> </div> <p dmcf-pid="UhIBFwzTU4"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수, 더 깊어진 눈빛...'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캐릭터 포스터 공개 11-05 다음 “결국엔 서로를 향할테니” 슈퍼주니어 예성, 파워 보컬의 정수 ‘It’s Complicated’ [퇴근길 신곡]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