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따 오래 걸렸다"…'10년차 대세' 데이식스 대장 성진의 '서른' [쥬크박스] 작성일 11-05 1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M0i6Zdzz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2G6BS41F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80005256hiwa.jpg" data-org-width="550" dmcf-mid="YLMgMFLKF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80005256hiw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VHPbv8t0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데뷔 10년 차에 대세로 떠오른 밴드 데이식스(DAY6) 리더 성진이 팀의 마지막 솔로 주자로 나섰다. 그는 누구나 공감할 '서른'의 이야기로 팀과는 또 다른 메시지를 전했다.</p> <p dmcf-pid="5ZE3YatsFi" dmcf-ptype="general">데이식스 성진의 솔로 정규 1집 '30(서른)'과 타이틀곡 'Check Pattern(체크 패턴)'의 뮤직비디오가 5일 오후 6시 공개됐다.</p> <p dmcf-pid="15D0GNFO3J" dmcf-ptype="general">'30'은 성진이 서른이 되던 시점에 서른이 되기까지의 경험들을 총 10개의 트랙에 나눠 담은 앨범이다. 지난 2015년 데이식스 리더이자 보컬, 기타리스트로 데뷔해 데이식스의 수많은 대표곡 작업에 참여한 성진은 이번에도 타이틀곡을 비롯해 '동화 속 아이처럼',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 '어디에도 없는 널', '나무는 결국 겨울을 견뎌낼 거야', 'Wednesday Night(웬즈데이 나이트)', 'EASY(이지)', 'You Wake Me Up(유 웨이크 미 업)', 'I don't wanna lose(아이 돈트 워너 루즈)', 'Memories(메모리즈)'까지 전곡 작업에 참여했다.</p> <p dmcf-pid="t1wpHj3IFd"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Check Pattern'은 만남, 이별, 후회라는 복잡하게 얽힌 인생의 감정선을 연결과 맺음이 반복되는 체크 패턴 소재로 풀어낸 곡이다. "어쩌면 우린 다른 색을 / 담고 있어서, 서로에게 다가가지 / 못한 걸지도", "Life's like walking on a check pattern", "수없이 반복될 만남과 / 헤어짐이라면 / 견딜 수 있어 / 다시 엇갈린 채 등 돌려 / 멀어진대도 / 나는 알 수 있어 / 언젠간 우린 마주하게 될 거야" 등 메시지가 확실한 가사가 깊은 공감을 선사한다.</p> <p dmcf-pid="FobAJUNfze" dmcf-ptype="general">성진은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탁월한 악기 연주 실력으로 그룹의 든든한 중심축으로 자리하고 있다. 이번 신곡 역시 성진의 매력적인 음색과 그가 들려주고 싶은 노랫말이 어우러져 리스너들의 몰입을 도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gKciuj4U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80006476osxf.jpg" data-org-width="550" dmcf-mid="GkMgMFLK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80006476osx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a9kn7A8FM" dmcf-ptype="general">솔로 데뷔작 '30'에 대해 성진은 "여러 경험에서 비롯한 생각들을 노래로 전하고 싶어서 곡 작업을 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곡을 다 완성한 나이가 서른 살이었고 그 시점에 맞춰 앨범 이름을 짓고 제작하게 됐다"며 "'30'은 살아가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겪었거나 경험해 봤을 법한 보편적인 감정과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는 앨범이다. 이 이야기를 듣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pvoGCeWApx" dmcf-ptype="general">영케이, 도운, 원필에 이어 팀 내 솔로 데뷔 피날레를 장식하게 된 성진은 오랫동안 그의 솔로 앨범을 기다려 온 마이데이(팬덤명)에게 "아따 오래 걸맀다. 그동안 기다려줘서 고맙고 마이데이들이 기다려준 만큼 열심히 준비혔습니더. 잊고 살다가도 듣고 싶을 때마다 한 번씩 꺼내 듣고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더"라는 구수하고 유쾌한 인사를 보내기도 했다.</p> <p dmcf-pid="UTgHhdYcuQ" dmcf-ptype="general">데이식스는 데뷔 10년 차를 맞은 올해 첫 차트 1위 올킬이라는 기록을 세우는 것은 물론, 역주행으로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 명곡들을 차곡차곡 쌓아온 데이식스의 마지막 솔로주자인 성진은 보편적인 감정에 자신만의 목소리를 쌓아 그 대미를 성공적으로 장식했다.</p> <p dmcf-pid="uyaXlJGkzP" dmcf-ptype="general">한편, 성진은 오는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서울 노원구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에서 단독 콘서트 'SUNGJIN SOLO CONCERT -30-'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p> <p dmcf-pid="7leSw6hLF6" dmcf-ptype="general">사진=JYP엔터테인먼트</p> <p dmcf-pid="zSdvrPloU8"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소속사 직원 위해 깜짝 푸드트럭… 훈훈 역조공 11-05 다음 "내 우주는 내가 선택"…이펙스의 청춘 결핍 '유니버스' [쥬크박스]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