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정몽규 축협 회장에 자격정지 이상 중징계 요구 작성일 11-05 184 목록 <b><b>5일 협회 감사결과 발표…홍명보 감독 ‘재선임 방안’ 강구 요청 통보</b><br></b><br><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4/11/05/0000056090_001_20241105180307428.jpg" alt="" /></span> </td></tr><tr><td> 최현준 문화체육관광부 감사관이 대한축구협회 특정감사 결과에 대한 최종 브리핑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td></tr></tbody></table> <br> 문화체육관광부가 행정 난맥상을 보인 대한축구협회에 대한 특정감사 결과를 토대로 정몽규 회장을 비롯한 협회 고위층에 대해 중징계를 내리도록 요구했다.<br> <br> 문체부는 5일 오후 정부 서울청사에서 대한축구협회를 둘러싼 각종 논란에 대해 지난 7월부터 벌여온 감사에 대한 최종 결과 발표를 통해 “축구협회 감사 결과 총 27건의 위법·부당한 업무처리가 있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br> <br> 이에 문체부는 정몽규 회장을 비롯해 홍명보 국가대표 감독 선임 과정에 관여한 상근부회장과 당시 기술총괄이사 등에게 자격정지 이상의 징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또한 절차적 하자가 확인된 홍명보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에 대해서는 전력강화위원회에서 감독 후보자를 다시 추천해 이사회에서 선임하는 방안 등을 포함, 축구협회가 홍 감독 선임 과정의 절차적 하자를 치유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라고 협회에 통했다.<br> <br> 한편, 문체부는 지난 7월 홍명보 감독의 대표팀 사령탑 선임 후 불거진 ‘공정성 논란’이 거세게 일자 절차에 문제가 없었는지를 살피겠다며 같은달 말 축구협회에 대한 특정감사를 진행해왔다.<br> 관련자료 이전 프로야구 삼성, 이종욱 전 NC 코치 영입 11-05 다음 "희망퇴직 24시간내 결정, 미달 시 권고사직"…엔씨 직원 부글부글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