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롱 논란' 박수홍♥김다예, 딸 출생신고 철회 "비상사태" 작성일 11-05 1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d8cKT6FV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9UR1EuSK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6일 오후8시30분 방송된다. (사진=유튜브 채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2024.11.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is/20241105181241603avsw.jpg" data-org-width="720" dmcf-mid="9CO3E4Ii9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is/20241105181241603avs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6일 오후8시30분 방송된다. (사진=유튜브 채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2024.11.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48BnpsbYfr"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개그맨 박수홍(54)이 딸 이름 작명을 고민하다가 출생 신고를 미뤘다.</p> <p dmcf-pid="8CEXabDxBw" dmcf-ptype="general">5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측은 '태어난 지 9일 됐어요. 슈돌 막내 전복이를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예고편을 공개했다.</p> <p dmcf-pid="6Sr1A2mebD" dmcf-ptype="general">MC 최지우는 박수홍이 '슈돌' MC로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수홍은 "딸 전복이(태명)가 복이 있나보다. 자랑해도 되냐"고 말했다. "전복이 덕분에 광고가 많이 들어왔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PTsFkfOJKE" dmcf-ptype="general">최지우는 박수홍에게 아빠가 된 느낌을 물었다. 박수홍은 "하나하나가 신기하고 순간 순간이 소중하다"고 답했다. "응원해주고 기도해주신 여러분, '슈돌'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QoMr4HRubk" dmcf-ptype="general">박수홍은 "제가 전복이 자랑할게 너무 많다"고 밝혔다. </p> <p dmcf-pid="xAiCxtnbqc"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VCR에는 전복이가 태어난 지 9일째 되는 날의 모습이 담겼다. 전복이를 본 박수홍은 "애국자"라며 웃었다. </p> <p dmcf-pid="yYCpw6hLKA" dmcf-ptype="general">전복이의 큰 입, 빵빵한 볼이 본인을 닮았다고 설명하기도 했다.</p> <p dmcf-pid="WFYKlJGkqj" dmcf-ptype="general">최지우와 MC 안영미는 전복이의 귀여운 모습에 감탄했다. 박수홍은 "전복이 아빠로 최선을 다해 살겠다"고 다짐했다. "출생신고를 했냐"는 질문에 박수홍은 "지금 그거 이야기할게 많다"고 답했다. 박수홍은 "이름 고민때문에 잠을 한 이틀을 못 잤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Y5TqIRyj2N" dmcf-ptype="general">VCR에는 박수홍이 딸의 작명이 고민돼 밤을 지새운 모습도 실렸다. 박수홍 아내 김다예(31)는 "비상사태다. 남편이 작명을 고민하느라 밤을 새웠다고 한다. 원래 오늘 출생신고를 하려고 했는데 철회했다. 전복이 아버지가 이름이 마음에 안 든다고 했다"고 전했다. </p> <p dmcf-pid="GqFPHj3I9a" dmcf-ptype="general">박수홍은 "이름이 그 사람의 이미지 아닌가"라고 했다. 김다예는 박수홍이 휴대전화에 작명 앱만 5개 깔았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HV7dFwzTKg" dmcf-ptype="general">김다예가 딸 전복이(태명)의 근황을 공개하면서 사진사에 대해 우려를 표한 것과 관련 갑론을박이 일자 결국 사과했다. 김다예는 지난 2일 전복이 소셜 미디어에 "(조리원은) 예방접종이 된 가족도 면회가 안 된다. 촬영 중간에 알게 됐는데 촬영 중간에 중단 요구하기가 난처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XpXVTLZwbo" dmcf-ptype="general">또 "(촬영 업체 측을) 저격할 목적은 없었다. 개인적으로 해결하면 되는 일을 SNS에 전시해 갑론을박만 일으키고 문제다. 앞으로 조심하겠다"고 썼다. 여기에 김다예는 자신에게 지적한 이들에게 "특정 커뮤니티에서 좌표 찍고 비계정 단체활동 하는 것 자제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김다예는 "여시 언니들 화 좀 푸세요"라고 덧붙여 일각에서는 특정 인터넷 커뮤니티 이용자를 조롱했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p> <p dmcf-pid="ZOcGoqkP2L" dmcf-ptype="general">한편 박수홍은 김다예와 2021년 7월 혼인신고하고 이듬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김다예는 지난 3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10일 제왕절개로 딸을 출산했다. 전복이는 몸무게 3.76㎏, 키 51㎝로 우렁찬 울음소리와 함께 태어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6bLUOKGB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6일 오후8시30분 방송된다. (사진=유튜브 채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2024.11.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is/20241105181241754qgde.jpg" data-org-width="720" dmcf-mid="2RyBCeWAb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is/20241105181241754qgd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6일 오후8시30분 방송된다. (사진=유튜브 채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2024.11.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1sAYLzc6Vi"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now@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길거리서 '후~' 옥주현, '흡연 연습' 논란…결국 '삭제 엔딩'[SC이슈] 11-05 다음 수능 코앞인데 의대 교수 96% “내년 입학 정원 동결 혹은 감원해야”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