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개월 연속 1위' 신진서, '바둑의 신' 노린다 작성일 11-05 193 목록 한국 바둑 최강자 신진서 9단이 59개월 연속 정상을 유지했다.<br><br>신진서는 오늘(5일) 한국기원이 발표한 11월 바둑랭킹에서 1만 371점을 받아 9975점의 박정환 9단을 따돌리고 1위 자리를 지켰다.<br><br>지난 2020년 1월 정상에 오른 이후 한 번도 왕좌를 내주지 않았다.<br><br>이는 박정환 9단이 기존에 세웠던 최장기간 1위 기록과 동률이다.<br><br>11월 랭킹에서도 크게 앞서 있어, 이변이 없다면 다음달 랭킹 때 최장 기간 1위 기록을 갈아치울 것으로 보인다.<br><br>신진서 구단부터 박정환, 변상일, 신민준, 김명훈, 강동윤 9단까지 6위는 순위를 유지했다.<br><br>최정 9단은 전체 랭킹에서 6계단 떨어진 30위가 됐지만, 여자랭킹 1위 자리를 지켰다. 관련자료 이전 배우 김준현, 이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11-05 다음 국기원, 해외 파견사범 보수교육 실시… 태권도 보급 및 진흥에 박차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