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서 온 판사' 김재영 "실제 성격 밝아, 댕댕이·뽀삐 애칭 만족" [인터뷰 스포] 작성일 11-05 1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sQhsxva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MtJMFLKJ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옥에서 온 판사 김재영 / 사진=매니지먼트 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rtstoday/20241105181505477bidr.jpg" data-org-width="600" dmcf-mid="bil2BS41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rtstoday/20241105181505477bi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옥에서 온 판사 김재영 / 사진=매니지먼트 S </figcaption> </figure> <p dmcf-pid="23wu3rqyJ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지옥에서 온 판사' 김재영이 드라마 흥행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p> <p dmcf-pid="Vnuan7A8il" dmcf-ptype="general">배우 김재영은 5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극본 조이수·연출 박진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dmcf-pid="f6XM6ZdzRh" dmcf-ptype="general">'지옥에서 온 판사'는 판사의 몸에 들어간 악마 강빛나(박신혜)가 지옥 같은 현실에서 인간적인 열혈형사 한다온(김재영)을 만나 죄인을 처단하며 진정한 판사로 거듭나는 선악공존 사이다액션 판타지 드라마다. </p> <p dmcf-pid="46XM6ZdzRC" dmcf-ptype="general">김재영은 극 중 형사 한다온 역을 맡았다. 자신의 부모를 죽인 연쇄살인마 J에 대한 복수심, 형사로서의 직업 윤리 사이에서 갈등하는 인물을 열연했다. </p> <p dmcf-pid="8bSVbv8tiI" dmcf-ptype="general">드라마는 자체 최고 시청률 13.6%를 기록, 쟁쟁한 경쟁작들 사이에서도 평균 두 자릿수 시청률을 유지하며 사랑받았다. </p> <p dmcf-pid="6sQhsxvaLO" dmcf-ptype="general">이날 김재영은 종영 소감을 묻자 "드라마 시청률이 잘 나와서 기분이 좋다. 시나리오를 봤을 때부터 너무 재밌어서 할 수 있게 돼 너무 행운이었다. 운이 좋게도 시청률도 잘 나와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p> <p dmcf-pid="Pe3ne0g2Ms" dmcf-ptype="general">시청률, 주변 반응을 다 찾아본다는 김재영은 기억에 남는 반응을 묻자 "3~4화 분량에서 '댕댕이' '뽀삐' 같다는 반응이 좋았다"고 애기했다. </p> <p dmcf-pid="QaBcabDxim" dmcf-ptype="general">이어 "밝은 캐릭터를 하고 싶었고 저의 실제 성격도 어둡지 않고, 말도 많다. 그런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좋았다"며 "이미지적으로 보면 어두운 게 많았어서 로맨틱 코미디나 밝은 캐릭터들을 하고 싶은데, 쉽지 않더라. 이번에는 한다온으로서 익살스러운 부분들도 연기했는데 좋아해 주셔서 만족스러웠다"고 웃었다. </p> <p dmcf-pid="xc2wcVsdR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진, 반전 인맥 고백 "아는 연예인 번호? 열몇 명밖에 없어"[살롱드립2] 11-05 다음 ‘컬투쇼’ 코요태, 신곡 ‘사계’ 라이브 최초 공개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