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기술 자회사 설립 준비 본격화… 전출자 1723명 작성일 11-05 1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I01EuSz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8lu3rqy3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광화문 KT 사옥.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chosunbiz/20241105181640055cgnf.jpg" data-org-width="4516" dmcf-mid="P9r1Hj3Iu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chosunbiz/20241105181640055cg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광화문 KT 사옥. /뉴스1 </figcaption> </figure> <p dmcf-pid="yh4AgBEQpB" dmcf-ptype="general">KT가 기술 전문 자회사 설립 준비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p> <p dmcf-pid="Ws9giuj4Uq" dmcf-ptype="general">KT에 따르면 지난 4일까지 시행한 신설 기술 전문 회사 전출 희망자 접수 결과 총 1723명(KT 넷코어 1483명, KT P&M 240명)이 전출을 신청했다. 각급 인사위원회에서는 지원자들의 직무 전문성과 역량 등을 고려해 적합 인력을 최종 선발한다. 해당 직원들은 신설 법인이 출범하는 내년 1월자 공식 발령 예정이다.</p> <p dmcf-pid="Y4hUFwzTUz" dmcf-ptype="general">KT는 지난달 17일 노사 간 협의를 거쳐 기술 전문 자회사 KT 넷코어(기존 KT OSP)와 KT P&M을 신설하여 선로와 전원 등의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과 유지 보수 업무를 이관하고, 해당 분야 직무를 수행하던 직원에게 신설 법인으로 전출 및 사내 직무 전환 등의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p> <p dmcf-pid="Gbr1Hj3I37" dmcf-ptype="general">선로와 전원 등의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 및 유지 보수 등의 업무를 전담할 두 기술 전문 회사는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 전문성 전수, 협력업체와의 시너지 강화 등을 추진해 네트워크 운영을 유지할 방침이다. 내년 1월 출범을 목표로 설립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각 회사의 전출 예정 직원으로 구성된 TF와 신설 법인을 지원하는 별도 TF를 발족하고 지난 4일 법인 설립 등기 신청을 완료했고, 업무 관련 IT 시스템 또한 개발에 착수했다.</p> <p dmcf-pid="HjpM6Zdzpu" dmcf-ptype="general">네트워크 인프라 전반의 안정성과 대고객 서비스 품질 유지 및 향상을 위해 현장 상황에 최적화된 유연하고 신속한 업무 수행 환경과 의사결정 체계를 빠르게 완성하겠다는 계획이다. 독립적인 조직 및 인사 체계 하에서 기량자들이 본질 중심의 업무에 집중해 더 오랜 기간 근무하며 업의 전문화와 고도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p> <p dmcf-pid="Xn549yP3UU" dmcf-ptype="general">두 신설 법인은 경영기획 및 재무 분야 경력 사원 채용과 함께 네트워크 현장 직무분야에서도 신규 인재 영입과 육성을 추진한다. KT 출신의 고숙련 전문 인력들은 정년을 마친 후에도 3년 간 더 근무하며 새로 영입된 청년 인재들에게 역량과 전문성, 노하우 등을 전수하며 네트워크 운용 분야 전문가를 육성하는 데 기여하게 된다.</p> <p dmcf-pid="ZPvzpsbYUp" dmcf-ptype="general">특별희망퇴직의 경우에는 총 2800여 명이 신청했다. 특별희망퇴직을 희망한 직원들의 평균 연령은 55세였다. 연령별로는 50대 이상이 94% 40대 이하가 6%였다. 신설법인 전출 인력을 포함해 특별희망퇴직 신청자가 모두 퇴직하는 것을 가정했을 때 KT 직원 수는 기존 대비 23% 줄어든 1만5000여 명 수준으로 감소한다. 특별희망퇴직 신청자들은 인사위원회를 거친 후 최종 선발 인원에 한해 11월 8일자로 퇴직한다.</p> <p dmcf-pid="53aThdYc70" dmcf-ptype="general">이밖에 전출 또는 특별희망퇴직을 선택하지 않고 KT에 남은 직원들은 금년 정기인사를 통해 각 광역본부별로 배치가 이뤄질 예정이다. 해당 직원들은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 등으로 구성된 직무전환 교육을 통해 영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운영한다.</p> <p dmcf-pid="1S6kNKwM33"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 갤탭, 글로벌 판매량 18.3% 늘어 11-05 다음 이펙스, 청춘 3부 컨셉 스포 “비밀-선택 그 다음은…” [SS쇼캠]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